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바람 피운 남편과 재결합한 맹서경에 경악했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5'에서는 박미선이 맹서경 이야기에 분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이날 맹서경은 사고를 치고 책임감이 없는 남편의 수습을 해주다 술이 늘어갔고, 결국 양육비는 받지 않는 조건으로 이혼을 하게 됐다. 이후 맹서경이 전남편이 바람을 피운 사실을 여사친을 통해 듣게 됐다. 이미 이혼한 맹서경을 찾아와 굳이 그 이야기를 꺼내는 여사친에 박미선은 "저런 이상한 여자애들도 많구나"라며 이해하지 못했다. 이인철 변호사는 "저럴 때는 녹음하고 소송하면 돼요"라고 말했다.

전남편이 "살던 신혼집 엄마가 처분했어. 그래서 나 이제 갈곳이 없어"라며 찾아와 재결합을 하자고 빌었고, MC들은 제발 받아주지 말라며 빌었다. 하지만 재결합을 한 두 사람에 박미선은 "재결합을 했다고요?"라며 경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