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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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휘순이 경제 상황을 개그로 승화했다.

10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환급 개그로 웃음을 준 박휘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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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들과 근황을 나누던 지상렬은 갑자기 박휘순의 경제 상황을 걱정했다. 박휘순은 “방송 활동 20년 만에 처음으로 세금을 환급 받더라고요”라는 말로 대답을 대신했고, 절친들은 웃음을 참느라 혼이 났다. 이상준이 “이 형은 데뷔하자마자 잘된 케이스여서 그래. 나오자마자 대한민국 대표 못난이었으니까”라고 수습하던 가운데 신기루는 “저랑 반대예요. 전 재작년부터 세금을 (추가로) 내야 하는 걸 알았어요, 평생 환급만 받다가”라고 덧붙였다. “5일 쉬고 하루 일하니까 컨디션이 너무 좋아요”라고 해 웃음을 준 박휘순에 신기루는 “오늘을 계기로 세금을 낼 수도 있죠”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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