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윤철, 조병희 부부가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이윤철 아나운서와 아내 조병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이윤철은 올해 칠순이 된 아내 조병희를 위해 스튜디오를 찾아가 기념 사진을 촬영했고, 꽃다발을 선물하는 등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MC 현영은 “40대 부부 같지 않냐”라면서 “70대에 뽀뽀가 자연스러운 부부는 처음 봤다”라며 흐뭇해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