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정우가 가정을 꾸리고 싶은 바람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영화 '하이재킹'의 주역인 배우 하정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정우는 "내 동생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사건이 내게 현실적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이어 "조카가 생겼기 때문에 이제 나도 해야 할 때가 왔구나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하정우는 "아버지가 내년 결혼할 것 같다고 하신 건 아버지의 바람을 말씀하신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은 이야기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