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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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김청이 정원에 4인용식탁을 차려냈다.

24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김청을 찾아온 이경진, 이미영, 이민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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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은 “싱글들의 자연과 꽃과 행복의 파티”라며 정원 한가운데 4인용식탁을 차려냈다. 이후 “어머니”하며 찾아온 절친은 11년 전 작품에서 아들로 만났던 배우 이민우. 배우 이경진, 이미영도 함께였다. 절친들의 디저트 선물을 보던 김청은 이민우가 수줍게 내민 스파클링 와인을 보고 “역시 우리 아들. 안 그래도 ‘스파클링 와인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라며 반가워했다. 그런가 하면 이미영, 이경진은 김청의 어머니와도 친근한 듯 먼저 “어머니 어디 계셔?”라고 찾아 “뵐 때마다 젊어지시네요”라고 인사했다. 반면 김청의 어머니와 초면인 이민우는 넉살 좋게 “할머니”라고 부르며 “11년 전에 (김청 선배님) 아들이었습니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이후 식탁으로 이동한 절친들은 정원 속에 자리한 아기자기한 식탁을 보고 “나 무슨 유럽에 온 것 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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