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지우가 아들 욕심을 드러낸다.
오늘(30일) 방송되는 ‘슈돌’ 532회는 ‘우리 함께하면 행복도 두 배~’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4살 딸을 키우고 있는 MC 최지우가 아들 욕심을 드러낸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날 MC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비와이는 각자 아들과 딸에 대한 로망을 털어놓는다. 이 가운데 최지우가 아들을 향한 로망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최지우는 “아들이 든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는데 이어 “엄마들 보니까 데이트할 때 아들이 팔짱 끼면 딸이랑 다른 심쿵을 느낀다더라”라고 했다.
그런가 하면 최지우가 육아 메이트를 공개해 이목을 끈다. 최지우는 “또래 엄마들과 많이 교류한다. 김태희 씨의 둘째가 딸 루아와 한 살 차이라서 육아 템을 공유한다”라며 육아 꿀팁과 아이템을 공유하는 각별한 사이임을 밝힌다.
한편 MC 최지우의 모습이 담길 ‘슈돌’ 532회는 오늘(30일) 오후 9시 15분에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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