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진이네'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뷔가 후배에게 조언을 남겼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에서는 식당 개업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tvN '서진이네' 방송화면 캡처
tvN '서진이네' 방송화면 캡처

BTS 뷔는 입대 10일 전, ‘서진이네’에 들어올 신입에게 영상편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일단 느리면 안 될 것 같다. 속도를 빠르게 해서 막내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내가 돌아왔을 때는 그 모습이 익숙해져 있으면 좋겠다”라고 후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서진이네2’는 찬바람 부는 북유럽 아이슬란드에 오픈한 '서진이네 2호점'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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