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분이' 유튜브 캡처
'꽃분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유튜브 채널이 1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31일 구성환은 유튜브 채널 '꽃분이'에 '꽃분이 10만 실버버튼 받았어요. 너무 웃기고 신기하네요. 구독자님들 덕분이에요. 진심 감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구성환은 "꽃분이한테 선물이 왔어. 축하해 꽃분이. 이런 날이 올줄 몰랐네"라며 10만 구독자 달성 실버버튼을 보여줬다. 구성환은 "실제로 보니까 신기하다"며 웃었다.

구성환은 꽃분이에게 "앞으로 어떤 채널 만들고 싶어?"라고 되묻고, 이내 "간식이나 줘? 축하해 꽃분이. 앞으로 재밌는 영상 많이 올리자. 감사합니다"라고 구독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전했다.

구성환 채널
구성환 채널

또한 구성환은 "이 투샷 너무 웃긴데? 꽃분이와 실버버튼. 생각도 못한 조합이었는데 건강하고 재밌는 영상 많이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구성환은 지난 5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유쾌한 일상으로 반려견 꽃분이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구독자들은 "꽃분이 실버버튼 받았으니 간식 많이 주세요", "너무 축하해", "백만 가자" 등 축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구성환은 지난 2004년 영화 '하류인생'으로 데뷔.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로 활약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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