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한별이 미국에서도 골프장을 찾았다.

최근 박한별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별의별 일상] 미국에서도 골프 못 잃어 LA 브이로그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한별은 미국에서 네일을 받으러 갔다. 박한별은 "미국에서 일본 사람한테 네일 받는다"고 웃었다. 단정한 색으로 네일을 받고 가벼운 식사 후 핫도그 가게에 방문했다. 벽에 방문한 유명인들의 사진이 붙어있었는데 비투비 육성재, 이서진 등이 있어 감탄했다. 그러면서 "나도 찍어야하는거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한별 유튜브 캡처
박한별 유튜브 캡처

이튿날 박한별은 요가클라스를 끊어 방문했다. 1시간 30분 뒤 녹초가 된 모습으로 나타난 박한별은 "1, 2회차땐 스트레칭 위주였는데 이번엔 쉴틈 없이 90분을 움직였다"고 하소연했다. 이후 박한별은 엄마, LA에 사는 친한 동생과 만나 식사를 했다. 다음날 박한별은 레이크 할리우드 파크에서 여유롭게 태닝을 즐기고 골프장에 도착했다. 그는 "LA 도심에서 1시간 10분 정도 차를 타고 왔다. 오늘의 동반자들은 우진오빠, 유튜브 번역가 승화와 엄마다"라고 소개했다.

골프 프로 출신인 정우진과 첫 라운딩을 즐겼는데 계속되는 실수에 박한별은 웃음을 참지 못하기도 했다. 박한별은 골프 여신 답게 놀라운 실력을 보여줬다. 그는 "진짜 잘쳤다. 77개 쳤다. 너무 좋은 골프장이다. 내가 스코어 잘 나오면 좋은 골프장"이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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