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초유의 사태에 서인국이 패닉에 빠졌다.
13일 방송된 SBS 신규 예능 '정글밥'에서는 류수영, 이승윤, 서인국, 유이가 남태평양 바누아투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출국 전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출국 일주일 전, 항공사가 파산했다. 이들이 예약한 비행기 티켓이 공중분해되어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류수영은 "티켓이 공중분해됐다"며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유이는 "이런 적 처음이다. 공항이 파산하고 폐쇄됐다. 너무 패닉이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서인국은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지 생각했다"며 스케줄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던 상황을 언급했다.
결국 이들은 모든 여정을 일일이 하나씩 끊어서 바누투로 떠났다. 류수영은 "경유에 경유를 거듭해서 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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