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조윤희가 '워킹맘'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방송된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영화 '늘봄가든' 주역 배우 조윤희, 김주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이동건과 이혼 후 딸 로아 양을 홀로 키우고 있는 조윤희는 "저는 기본적으로 7시에서 7시 30분에 일어난다. 등교 준비를 해야 한다. 8시 50분까지 학교를 가야 한다"며 '워킹맘'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조윤희는 "딸이 학교를 가면 그 시간에 일도 하고 개인 시간을 보낸다. 운동도 하고 집안일을 한다"고 말했다.
평소 벌레와 귀신을 무서워한다는 조윤희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아이도 무서워하더라. 조금 용기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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