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칼린이 ‘라디오스타’에서 ‘열애설 상대’였던 최재림과 이어질 수 없는 결정적 이유(?)를 밝힌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이하 라스)는 박칼린, 서동주, 풍자, 엄지윤이 출연하는 ‘싱글 나이트 라이브’ 특집으로 꾸며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칼린은 “외로웠던 적이 없다. 저에겐 최재림, 전수양 작가 등 특이한 가족이 있지 않나”라며 외롭지 않게 혼자 사는 비결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어 지난 5월 ‘라스’를 다녀간 최재림을 언급하며 “왜 여기서 (최재림을) 괴롭혔느냐. 재림이는 진짜 가족이다. 재림이 엄마와도 친하다”고 열애설을 다시 한 번 부인했다. 박칼린은 최재림과 이어질 수 없는 결정적 이유가 있다면서 “노래는 너무 잘하지만..” 이라며 강렬했던(?) 첫인상을 언급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박칼린은 부모님의 국경을 초월한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1950년대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아버지와 같은 대학교 신입 여학생이었던 어머니의 첫 만남과 한국으로 들어와 살게 된 사연을 전했다.

한편 박칼린이 직접 밝힌 최재림과 이어질 수 없는 결정적 이유 등은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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