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벌거벗은세계사' 캡처
tvN '벌거벗은세계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칼 웨인과 라라가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세계사' 에서는 역사 속 터닝 포인트에 대한 주제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터닝포인트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오가게 된 가운데 여행 메이트로 미국에서 온 칼 웨인과 스페인에서 온 라라가 등장했다.

tvN '벌거벗은세계사' 캡처
tvN '벌거벗은세계사' 캡처

칼 웨인의 경우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부 학사이며 한구 거주 7년차, 그리고 배우활동 중인 인물이었다.

라라의 경우 마드리드 콤플푸렌세 대학교 영어 전공으로 한국 거주 9년차인 모델 겸 방송인이었다. 라라는 특히 "영어를 전공해서 영어권 나라들의 역사, 문화에 관심이 많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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