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경이 '가브리엘' 출연 소감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홍진경, 지창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홍진경의 르완다 영상이 끝나고 데프콘은 “르완다에서 하나의 ‘홍진경 쇼’를 본 것 같다. 너무 재밌었다”라고 감탄했다. 다비치 역시 “엄청난 작품 하나를 본 느낌이다”, “도대체 장르가 몇 개냐. 이 영상 안에”라고 감동을 전했다.
홍진경은 “방송 활동 30년 했지만 이런 새로운 장르는 처음 해 본다. 장르는 ‘가브리엘’이란 장르였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에필로그 영상이 공개됐고, 홍진경은 진짜 켈리아와 패션쇼 런웨이에서 마주친 적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진짜 켈리아였어?”라고 반응하며 당시 눈치채지 못 했었다고 말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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