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아드리아나와 남보람 박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3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세계사' 에서는 독재정치의 원조로 불리는 무솔리니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독재자 무솔리니에 대해 다룬 가운데 여행 메이트로 아드리아나와 남보람이 등장했다.
아드리아나는 한국 거주 9년차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는 배우이자 모델, 영상 콘텐츠 제작자였다.
아드리아나는 "제가 최근에 중국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행 가기 전 '벌거벗은 세계사' 자금성 편을 보고 미리 공부를 했다"며 "여행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서 좋았다"고 했다.
남보람 박사의 경우 23년간 세계의 전쟁사를 연구한 전쟁광으로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선임연구원이자 북한댁학원대학교 겸임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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