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황보라 아들이 100일을 맞았다.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보라가 아들 100일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황보라는 "오늘 우리 아들 100일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황보라는 "어제 100일 잔치를 했다"며 "결혼 준비는 남편이 다 하고 출산과 100일 등 아기에 관련한 준비는 제가 하겠다 해서 했다"고 했다.
이에 모두들 벌써 아기가 100일을 맞았냐며 놀랐다. 이후 아기 100일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국진은 "난 너무 궁금한 게 출산 전에 남편이 아기가 낳으면 뭐 하겠다 해가지고 코팅을 해가지고 뭐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황보라는 "지키지 모샇고 새로운 걸 또 뽑고 추가 되고 그런다"며 "남편은 요즘 육아용품 중고 거래로 좀 바끄게 살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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