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임채원이 남편 최승경의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
11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코미디언 최승경과 그의 아내 배우 임채원이 출연했다.
동시에 오십견이 찾아왔다는 최승경과 임채원은 "너무 고맙지 않냐. 같이 공감할 수 있게"라며 좋아했다.
임채원은 "제가 오른쪽에 오십견이 왔었다. 그때 남편이 집안일 다 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승경은 "아내가 오른손잡이인데 오른쪽에 오십견이 왔다. 저는 왼쪽에 와서 제가 집안일을 하게 됐다. 그런데 집안일을 하다보니 오른쪽에도 오십견이 왔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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