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6' 캡처
MBN '돌싱글즈6'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로 첫인상 1위로 뽑은 방글과 시영이 서로 호감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6'에서는 한잔 데이트가 시작된 가운데, 시영과 방글이 서로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서로의 첫인상 1순위인 시영, 방글이 대화를 나눴다.

MBN '돌싱글즈6'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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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영은 "여기 오기 전에 고민 했다. 5박 6일동안 될까?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그게 제일 걱정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런데 오고나니까 더 나은 것 같다.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사랑에 빠질 수도 있다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라며 넌지시 속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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