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여경래 셰프가 철가방 요리사와 재회한다.
지난 15일,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 녹화에서 여경래 셰프가 강연 도중 깜짝 방문한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와 재회하며 현장이 뜨거워졌다. 이번 만남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방송 이후 두 사람의 첫 대면이다. 강연 중간에 예고 없이 등장한 임태훈 셰프는 여경래 셰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두 사람의 사제지간 케미를 재현했다. 예상치 못한 임태훈 셰프의 등장에 여경래 셰프는 놀라움과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여경래 셰프는 ‘흑백요리사’ 이후 영상 편지를 통해 “다음에 소주 한잔하자”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는데, 이번 ‘강연자들’에서 마침내 둘이 한자리에 모여 훈훈한 사제 케미를 보여주었다.
한편 ‘강연자들’은 오는 27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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