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워룸:위닝게임' 캡처
tvN '워룸:위닝게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축구 전설들이 뭉쳤다.

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워룸:위닝게임'에서는 배성재, 이동국, 이영표, 해설위원 장지현, 스포츠 심리 전문의 한덕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자리에 모인 다섯 사람들은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둔 최종예선 필승을 위해 모였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쓴지 어느새 20년이 지났다. 이에 이영표는 "나는 한번은 더 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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