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진재영이 스페셜MC로 찾아왔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재영이 스페셜MC로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재영이 스페셜MC로 찾아왔다. 김숙은 "SNS에 집 사진이 나오는데 수영장 귤밭 있고 집도 너무 예뻐"라며 진재영과 너무 만나고 싶었다고 했다. 진재영은 "남편이랑 저랑 다 관리하고 있다. 집 밖으로 나갈 일이 거의 없다. 사실 코로나 전부터 잘 안나가는 생활을 하고 있어서"라고 말햇다.
진재영은 "남편은 골프를 배우면서 제가 원래 뭘 하나를 하면 열심히 한다. 되게 손이 다 까질정도로 열심히 해서 같이 있는 상황이 점점 더 많아졌다"라며 남편과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진재영은 "저희 집 마트, 병원도 다 30분 이상 차를 타고 가야 한다. 그래서 남편이 집에서 머리를 잘라준다. 염색도 남편이 해주고. 저희 어머니가 30년 미용실을 하셔서 옆에서 본게 있어서 색종이 가위인데도 잘 자르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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