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경규가 최강 내편전에 각오를 다졌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072)'에서는 최강 내편전에 이경규가 강경준을 자신의 편으로 부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강 내편전에 이경규는 "그동안의 수모를 다 날리는 날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는 "규프로님이 4승, 엽프로님 4개, 승길로이 2개, 유프로님이 3개"라며 멤버들의 중간결산을 알렸고, 유현주는 "자존심 상해서 안되겠다 제가 오늘 꼭 따야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이경규는 내 편으로 "우승을 해 본 사람이 우승을 한다. 그 친구랑 내가 컨디션이 되면 충분히 우리가 우승 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강경준을 팀원으로 불렀다. 이승기는 "각자 이기려고 초청했을거 아니에요. 웃기려한 분은 한 분이 있다. 이분은 의리로 부르셨어"라고 말했고, 이승엽은 "딱 한 명이 생각이 난다. 첫번째로 무릎을 꿇게 했던 우리 배정남 씨를 다시 한번 보고 싶다"라며 배정남을 팀으로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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