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스트릿 트롯 파이터가 시작됐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스트릿 트롯 파이터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트릿 트롯 파이터가 시작됐다. 장민호는 "너네 오는 거 모르고 누가 같이 크루가 됐으면 좋겠냐고 해서 나는 퍼포먼스가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거든"라며 크루원 은가은, 강혜연, 김의영, 황우림에 만족했다.

정동원은 이모들에게 "제가 07년생이에요. 15살이다"라고 말했고, 이성미는 "우리 아들 33살인데. 우리를 아무도 못 이겨 나이로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혜련은 "우리는 오늘은 위해서 동원참치만 먹어"라고 말했고, 웃음을 터트린 정동원에 뿌듯해했다. 하지만 정동원은 "어이가 없어서"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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