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캡처
'사랑의 콜센타'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유현상이 임영웅을 '포천의 백두산'이라고 말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강한 남자' 특집으로 꾸며져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강남6' 유현상, 조장혁, 오종혁, 아웃사이더, 안세하, 산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김성주는 유현상에게 "백두산 정도는 아니지만, 백두산과 견줄만한 가수가 있냐"라고 물었다. 유현상은 임영웅과 고향이 같다며 "임영웅은 포천의 백두산이다"라고 치켜세웠다.

이를 듣던 장민호는 "포천에는 무슨 산이 있냐"라고 물었고, 임영웅은 "포천에는 왕방산이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장민호가 "트롯계의 왕방산"이라고 임영웅을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또 안세하는 "제 목표는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것"이라며 어머니는 임영웅을, 아버지는 이찬원을 좋아하고 본인은 영탁 팬이라고 밝혔다. 이에 영탁과는 진한 포옹을 나눴고, 임영웅과 이찬원은 안세하의 부모님께 영상편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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