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연정훈이 버카 형에서 탈출했다.
20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섬 스테이 특집이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료들을 걸고 계란판에 탁구공 넣기 게임을 했다. 문세윤은 뛰어난 실력을 보였지만 -5에 탁구공을 넣고 말았다.
이어 김종민이 도전을 외쳐 3점을 얻었고 연정훈이 마지막으로 나섰다. 연정훈은 9가 적힌 칸에 탁구공을 넣어 식재료 7개를 획득하게 됐다. 이에 연정훈은 버카에서 탈출했다.
멤버들은 메뉴 선정 회의를 통해 필요한 식재료를 이야기했다. 딘딘, 연정훈, 문세윤은 김치전과 배말알리오올리오, 톳배말무침을 만들기로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