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간식게임에서 흥을 폭발시켰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소녀시대 유리가 간식퀴즈에서 흥을 폭발시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초성 퀴즈 21세기 히트 가요편'이 시작됐다. 키가 가수와 제목 순서를 틀린 한해의 답을 뺏어 첫번째로 인피니트의 '내꺼하자'를 맞혔다. 그리고 키가 완벽한 퍼포먼스로 흥을 돋웠다.
두번째 문제에 태연이 빠르게 정답을 외쳤다. 하지만 태연이 가수에서 말을 더듬는 순간 정답을 크게 외친 유리가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맞혔다. 그리고 유리가 흥을 폭발시켰다. 이어 유리는 "흥이 올라오면 같이 춰도 되는거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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