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독립만세' 캡처
JTBC '독립만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캡처]안영미가 난소나이를 공개했다.

10일 밤 9시 방송된 JTBC '독립만세'에서는 송은이의 첫 독립 하우스에 놀러온 김신영, 안영미, 신봉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악동뮤지션에게 전현무는 "여러분을 보면서 귀엽더라"며 "GD병부터 찬혁 씨한테 입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형제 남매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두 사람을 보면서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현실 남매 케미가 왜 저렇게 안 친해할 텐데 그게 너무 살가워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송은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송은이 집에 온 세 사람은 족욕기를 보고 족욕을 하겠다고 나섰다. 특히 안영미는 송은이에게 발을 닦아달라고 했다가 떼가 밀려나와 욕을 먹기도 했다.

족욕 후 네 사람은 다양한 메뉴로 식사를 했다. 식사 후 안영미는 약을 먹으며 "난자를 얼리는 약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영미는 "채취 전날에는 6대를 주사한다"며 "난자를 이제 빼냈으니까 그 다음에 이제 건강해지라고 먹는 거다"라고 했다.

안영미는 "내 난소 나이는 20살인데 18개 채취했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나도 내 나이보다 난소 나이가 4살인가 어렸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신영은 "인도에는 70대 할머니가 아기를 낳았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우리 모두 난자를 얼렸으면 좋겠다"며 "아무래도 40대 부터는 임신이 어려줘 지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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