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업글인간' 캡처
tvN '업글인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허재가 탈모를 부인했다.

20일 방송된 tvN '업글인간'에서는 허재와 허웅, 허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웅은 팬들이 줬다며 탈모약을 발랐다. 이를 본 허훈은 "탈모는 99%가 유전이다"고 말했다.

허웅은 "탈모라고 해서 좋은 샴푸도 쓰고 앰플도 사용한다"며 "모발은 업글이 안 된다고 해 유지 중이다"고 말했다.

허웅이 탈모약을 바르고 캡을 쓰고 있자 허재는 “아버지는 탈모 아니라 숱이 없는거다"고 말했다. 그러자 허훈은 "나도 요즘 탈모 증상이 나타난다"고 "탈모는 유전이라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허재는 "너희들이 잔머리를 써서 그렇지 아버지는 탈모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허웅은 “내가 상담 받으러 갔는데 96%가 유전이라더라"며 "엄마 아니면 아빠라고 하는데 아빠 같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