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곽도원이 망아지와 교감에 성공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곽도원이 망아지와 교감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곽도원이 생후 한달 됐다는 망아지에 인형 같다며 귀여워했다. 곽도원은 "말이 진짜 희한한게 흰말인데 갈색이 나왔다. 근데 또 크면 색이 바뀐다. 어떤 색으로 변할지는 모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곽도원이 망아지와 교감에 성공했다. 사자성어가 들어가게 이름을 짓는다는 말에 곽도원은 "얘는 내가 지어줄까? 무릉도원. 내가 도원이고 얘는 무릉이라고 행복하게 지내라고"라며 망아지에게 이름을 지어줬다.
곽도원이 승마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곽도원은 속도가 느리다는 말에 "아니에요 잘 타는게 아니고 동네에서 산책하는 수준이다. 진짜 저거를 정말 잘 타고 하려면 6개월 이상을 해야 달리기도 한다고 하더라"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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