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운동부 멤버들이 괴로움을 호소했다.

1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홍성흔의 울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운동부 멤버들이 무동력 배 택시 서비스를 마치고 돌아 온 가운데 안정환은 "너네 배달 또 가야 한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정환은 "낚시하는 분들한테 갖다주고 배달 가야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조원희는 "배 타고 갔다왔는데 또 갔다오라는 거냐"며 "갔다 오는데 거의 1시간 걸렸다"고 했다.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홍성흔은 밥도 안준다면서 "진짜 저 되게 예민하다"며 "공복 때 굉장히 예민하다"며 "공복 때 굉장히 예민하다"고 호소했다. 이에 안정환은 "저분들이 와도 너네가 가서 모시고 와야한다"며 "저분들 낚시하는 분들이 식사로 아침 드셔야 할 것 아니냐"고 하면서 도시락 배달과 호텔로 모셔오기 중 고그라 했다.

이를 본 김대호는 "저 둘 중에서 고르라는 게 웃기지 않냐"며 "어차피 똑같은 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