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금강산에 가게됐다.
7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금강산으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금강산에 가게됐다. 북한 금강산인가 걱정을 하며 향했지만 금강산은 우리나라의 고성에서 부터 시작되는데 이번에 멤버들이 오르게 될 금강산은 금강산 제 1 봉우리 신선봉이다.
이영표는 제작진에게 "그럼 이 산이 북한 금강산까지 연결이 되는거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그 금강산이 맞다고 했다. 이에 김종민은 "길 잘못 들었다가는 진짜 큰일날지도 모른다"고 했다.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등반에 나섰고 1.2km의 하드코스를 가게됐다. 멤버들은 조급해하지 말고 페이스조절하며 힘차게 가자고 다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