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염혜란이 체험하게 된 작장 규모에 경악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배우 염혜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다른 이의 삶을 살게 된 염혜란은 중국 충칭으로 건너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중국 여성 치우치엔윈으로 살아보게 됐고, 치우치엔윈의 직업은 유명 훠궈집 매니저였다.
식당의 규모를 마주한 염혜란은 충격에 빠졌다. 테이블만 700여개, 직원은 400여명이었다. 평수로는 무려 5,000평이 넘었고, 압도적은 스케일은 영상을 지켜보던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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