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서진이 동생을 위해 플렉스한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지난 방송에서 효정의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를 들은 박서진은 이날 동생을 위해 아침부터 소고기를 구워 주고 250만 원 상당의 PT를 결제해 주는 등 효정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선다.

또 효정의 몸무게 측정을 하며 관리를 이어가고, 근육 만들기에 돌입한 박서진 또한 체중계에 올라서며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과연 85.5kg의 고도비만 체중으로 화제가 됐던 효정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을지 기대감이 쏠린다.

현재 각종 행사 섭외 1순위로 거듭난 '떠오르는 대세' 박서진은 최근 9일간 다닌 행사가 약 인천에서 몽골까지의 거리인 2300km 이상일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낸다. 박서진은 전국 팔도를 오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 인천 집에 혼자 남게 될 동생 효정을 생각해 삼천포로 내려보낸다.

한편 박서진의 고민은 무엇일지 13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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