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효진이 딸을 때리는 엄마에 충격받았다.

1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5'에서는 김효진이 주인공 사연에 안타까워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MBN '고딩엄빠5' 방송캡쳐

이날 딸을 모질게 때리는 엄마에 김효진은 "저렇게 예쁜 딸을 왜 때려요 세상에"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부모님의 이혼 후 엄마와 함께 살게 된 고1 방선아는 엄마에게 자퇴를 하고 싶다고 말했고, 김효진은 "뭔가 사연이 있는 거 같다"라며 방선아의 사정을 이해했다.

친구들이 자신을 따돌린다고 했지만 엄마는 이를 반대했다. 이에 박미선은 "저러다 이상한 남자 만나면 거기에 마음 확 준다니까"라며 걱정했다. 이후 방선아가 자퇴 후 엄마에게 통보했다. 이에 정신을 차리게 해준다며 방선아의 엄마가 억지로 방선아의 머리를 잘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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