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명수가 치엔윈의 삶을 한껏 즐기는 행복한 염혜란의 모습이 발끈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배우 염혜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염혜란은 동료 직원들과 함께 댄스 교실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염혜란은 딱 달라붙는 의상에 “입은 적이 없다. 민망하다. 모자이크 처리 해달라”라고 부탁해 웃음을 안겼다.
박명수는 염혜란이 댄스 강습 후 쇼핑까지 즐기는 모습에 “이게 뭐냐. 생일 축하 부르고 마작하러 가고. 출연료 주지마라”라고 화를 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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