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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82메이저-남성모, 섹시백
[헤럴드뮤즈=민경빈 기자] 그룹 ‘82메이저’ 남성모가 2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HEAT’ 발매 행사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82메이저(82MAJOR)의 싱글 2집 앨범 ‘HEAT(히트)’는 점차 고조되는 에너지와 폭발하는 순간의 열기를 강렬한 음악으로 그려낸 음반이다. 강렬함과 여유, 긴장감과 자유로움이 교차하는 특유의 ‘날티 컨셉’과 힙합 바이브를 살려 82메이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2026.09.02 16:53 -
[포토] 82메이저-조성일, 날카로운 카리스마
[헤럴드뮤즈=민경빈 기자] 그룹 ‘82메이저’ 조성일이 2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HEAT’ 발매 행사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82메이저(82MAJOR)의 싱글 2집 앨범 ‘HEAT(히트)’는 점차 고조되는 에너지와 폭발하는 순간의 열기를 강렬한 음악으로 그려낸 음반이다. 강렬함과 여유, 긴장감과 자유로움이 교차하는 특유의 ‘날티 컨셉’과 힙합 바이브를 살려 82메이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2026.09.02 16:50 -
장가현, 압도적인 수영복 몸매..수퍼 글래머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장가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장가현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가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장가현은 화이트 컬러의 모노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장가현은 선글라스를 쓰고 카리스마를 더했다. 또 장가현은 예쁜 어깨 라인을 자랑했다. 장가현의 분위기에 눈을 뗄 수 없다. 한편 장가현은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인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다. 이후 2020년에 이혼,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한 바 있다.
2026.09.02 16:49 -
[포토] 82메이저-김도균, 더워도 올블랙
[헤럴드뮤즈=민경빈 기자] 그룹 ‘82메이저’ 예찬이 2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HEAT’ 발매 행사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82메이저(82MAJOR)의 싱글 2집 앨범 ‘HEAT(히트)’는 점차 고조되는 에너지와 폭발하는 순간의 열기를 강렬한 음악으로 그려낸 음반이다. 강렬함과 여유, 긴장감과 자유로움이 교차하는 특유의 ‘날티 컨셉’과 힙합 바이브를 살려 82메이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2026.09.02 16:46 -
[뮤즈★] 지창욱, 日 여배우와 난리 난 얼굴합…레드카펫 등장에 환호 터졌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지창욱이 로맨스 호흡을 맞춘 일본 배우 이마다 미오와 완벽한 얼굴합을 자랑했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일본 지창욱 이마다 미오 투샷”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레드카펫 현장을 담은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 누리꾼들은 “같은 그림체 너무 좋다”, “둘 다 얼굴 작고 눈이 엄청 크다” 등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분위기에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닛폰 TV 드라마 쇼케이스 행사에 ‘메리베리러브’ 홍보 차 참석했다. 한편 한국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가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제작한 드라마 ‘메리베리러브’는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지창욱 분)’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마다 미오 분)’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다. 남자 주인공은 한국의 로코 장인 지창욱이, 여자 주인공은 일본 대세 배우 이마다 미오가 맡아 열연했다. 특히 ‘수상한 파트너’를 시작으로 ‘도시남녀의
2026.09.02 16:35 -
韓애니 ‘긴긴밤’, 제31회 BIFF 경쟁부문 초청..수지 내레이션 참여(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긴긴밤’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긴긴밤’을 원작으로 한 Full 3D 애니메이션 영화 ‘긴긴밤’이 초청된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은 한 해 제작된 아시아 영화 중 뛰어난 미학적 성취를 이룬 작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대표 섹션이다. 원작 ‘긴긴밤’은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바다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이후 누적 판매 부수 80만 부를 돌파하며 한국 청소년 문학 시장에서 독보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애니메이션 영화 ‘긴긴밤’은 약 20년 간 광고 영상을 만들어온 염규복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수지가 서사를 이끄는 나(어린 펭귄) 역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긴긴밤’은 오는 2027년 국내 관객들을 찾아간다.
2026.09.02 16:28 -
강재준, ♥이은형만 찾는 24개월 子에 서운..“이제 어떻게 해야 돼”(‘기유TV’)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코미디언 강재준이 아들 현조 군의 변화에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아빠 저리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작가 사인회로 부재중인 이은형을 대신해 강재준이 현조 군과 시간을 보냈다. 현조 군은 계속해서 엄마를 부르며 찡얼거렸다. 신발장 앞을 서성거리며 이은형을 찾았다. 또 신발을 들고 밖으로 나가려는 모습까지 보였다. 결국 강재준은 현조 군이 좋아하는 공룡 영상을 틀어주며 진정시켰다. 강재준은 “엄마 보고 싶어? 미안해라. 아빠가 아빠라서, 엄마가 되지 못해서 미안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은형이 집으로 돌아오자, 현조 군은 목소리 톤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함께 의자에 앉아 대화를 나눴다. 강재준은 “오늘 무슨 일이 있었냐면 이은형이 팬 사인회가 있었다. 그래서 이은형이 되게 오랜만에 스케줄을 하러 밖에 혼자 나가고, 혼자 현조를 독박 육아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
2026.09.02 16:10 -
문근영, 새댁의 러블리 윙크..40대 되어도 뽀얀 아기피부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근영은 2일 “팩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피부야 오늘만 같아라 얍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팩한 뒤 셀카를 남기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문근영은 잡티 하나 없이 뽀얀 아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문근영은 올해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사건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앞으로의 삶을 채워 나가보고자 한다”라며 “부디 우려와 걱정보다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응원해 주시는 만큼, 그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근영의 남편은 7세 연상의 뮤지컬 배우 정평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문근영이 감독으로 이끌었던 창작 집단 바치에서도 함께 활동한 바 있다. 한편
2026.09.02 15:42 -
“수천만원대 명품 옷도 입어 봤지만” 고소영, 소신 발언하더니…결국 스파 브랜드行 (‘고소영’)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고소영이 SPA 브랜드를 명품처럼 소화하는 센스와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따라 사면 무조건 성공하는 원조 패셔니스타 고소영의 2026 가을 패션 (+기본템, 쇼핑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SPA 브랜드로 유명한 두 매장을 방문해 가을 신상을 입어 보며 셀프 스타일링을 하고 팁을 전수했다. 뻔한 팁이 아닌, 실제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정보에 누리꾼들은 그의 센스를 칭찬했다. 그러면서 고소영은 자신의 쇼핑 노하우를 전수했다. 고소영은 “고가의 명품을 무조건 구매하지 않고 유행을 파악한 뒤 비슷한 디자인을 SPA 브랜드에서 활용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고소영은 SPA 브랜드에서 현재 판매 중인 명품 라인과 비슷한 디자인을 발견한 후, 이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레이어드 하는 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 브랜드의 제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추는 것은 피한다고 했다. 고소
2026.09.02 15:13 -
정주리 ‘도라’, 칸 이어 부산 간다..제31회 BIFF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도라’가 초청된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은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거장 감독들의 신작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 초청 부문이다. 최근 회차에서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괴물'(2023, 제28회), 이상일 감독의 '국보'(2025, 제30회)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신작이 이 부문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처음 만났다. 무엇보다 '도라'는 이번 초청으로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이어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제의 대표 섹션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도라'는 오는 2027년 국내 개봉을 목표로 한다.
2026.09.02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