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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은수 ‘첫 부산 여검사’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이자리에는 우민호 감독,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 배우등이 자리했다.
2026.09.02 11:52 -
‘메인코2’ 현빈 “시즌1 잘돼 당연히 부담..2가 더 재밌어”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현빈이 시즌1 흥행 후 시즌2 공개를 앞둔 심정을 고백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감독 우민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이날 현빈은 “부담이 없지는 않다”라면서도 “시즌1을 좋게 봐주신 분 많은 분들이 계셔서 그분들이 2도 봐주시지 않을까 기대감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1보다 훨씬 더 깊어진 이야기고 1 때는 각 에피소드마다 인물들도 표현을 해줬어야 하고 상황을 설명했어야 하고 여러 장치가 필요했다면 2는 사건이 시작하면서 한 이야기로 쭉 이어지는 이야기니깐 훨씬 더 몰입해서 즐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감히 해본다”라며 “1을 본 분들은 2를 훨씬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2026.09.02 11:52 -
[포토]현빈 ‘중정부장으로 돌아왔어요’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이자리에는 우민호 감독,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 배우등이 자리했다.
2026.09.02 11:46 -
윤진이, 키즈 카페 수준 호텔에 머쓱..“육아를 해주는 방이라 좋아”(‘진짜 윤진이’)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윤진이가 여행지에서도 육아를 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힐링하러 갔다가 관절만 갈고 온 가족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강원도 원주로 가족 여행을 갔다. 윤진이는 “갑작스러운 여행이다. 주말이라 호텔 잡기 어려웠다. 여름 휴가철이라 되는 대로 잡았다”라고 했다. 윤진이는 호텔 방 스케일에 깜짝 놀랐다. 윤진이는 “예상보다 너무 좋다. 화장실에서 자도 될 것 같다. 안방에 침대만 세 개다. 되게 넓다. 이렇게 넓은 호텔은 처음 온 것 같다”고 했다. 다음날, 윤진이는 제대로 여행을 즐기기로 했다. 윤진이는 “장시간 운전해서 그런지 허리가 좀 아프다. 허리가 안 좋아지니까 무릎도 아프다. 영양제를 먹고 좀 나아졌다. 영양제 섭취로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계곡에 간 윤진이는 “호텔 수영장이 안 좋은 점이 애들이 못 들어가기 때문이다. 성인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난감했다”고 했다. 호텔로 돌아온
2026.09.02 11:31 -
‘중식여신’ 박은영, 내년에는 춤 못 추나..역술가 “구설을 달고 있다” 당부(‘밥은영’)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중식여신’ 박은영이 역술가 박성준의 돌직구에 당황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누가 더 미인상이에요?’ 박은영 쌍둥이 자매 외모 대결. 드디어 결판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은영은 “여러 가지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 새해에도 그렇고 뭔가 새로운 일을 할 때 우리가 꼭 보는 게 있지 않냐. 저와 밥은영의 미래를 위해 굉장히 중요한 분을 모셨다”고 말했다. 이어 옆에 앉은 쌍둥이 언니 박은경을 소개하며 “저희는 쌍둥이라 모든 것이 비슷한데 우리는 왜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보고 싶어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 박성준은 박은영의 집에 초대돼 상담을 진행했다. 박성준은 박은영의 관상을 보고 “드세다. 드셈과 꼴값 사이다. 근본적으로 자기 기운과 기질이 조금 강한 편이고, 좀 까다롭고 까칠한 가운데 충동적인 꼴값 상 같은 느낌이 든다”고 강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에 들어온 박은영의 남편에게
2026.09.02 11:18 -
‘타짜: 벨제붑의 노래’, 추석 극장가 빨간 맛 예고..메인포스터 2종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첫 번째 포스터는 스페이드 에이스 카드 안에 인물들을 담았다. 카드 양쪽 끝에서 서로 반대편을 보고 있는 장태영과 박태영의 얼굴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가장 믿었던 친구가 가장 잔혹한 패가 되었다”는 카피가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려준다. 또한 장태영, 박태영 사이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가네코(미요시 아야카)는 거액의 승부를 설계하는 인물다운 서늘한 표정을 보여준다. 장태영에게 인생을 가르치는 타짜 곽동욱(조우진)과 장태영, 박태영의 운명을 가르는 청부업자 조중환(윤경호)도 자리했다. 두 번째 포스터에서는 붉은 배경 위로 장태영과 박태영이 마주 보고 그
2026.09.02 11:17 -
지창욱, 日 배우와 국경 초월 딸기밭 로맨스…‘메리베리러브’ 10월 7일 디플 공개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지창욱의 글로벌 로맨스 ‘메리 베리 러브’가 오는 10월 7일(수) 전 세계 최초 공개를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를 공개했다. CJ ENM의 글로벌 콘텐츠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다. 한일 배우의 만남은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국 Nippon TV가 처음으로 손잡은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성사됐다. 무엇보다 지창욱이 3년 만에 선보이는 로코 복귀작이라는 점이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지창욱은 ‘수상한 파트너’를 시작으로 ‘도시남녀의 사랑법’, ‘웰컴 투 삼달리’ 등에서 섬세한 눈빛 연기와 상대 배우와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로코 장인’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전혀 다른 삶 속에 있던 두 사람이 서로를 통해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오늘, 당신은 어떤 사랑을
2026.09.02 10:57 -
이영애, 선글라스 하나로 연예인 포스 터졌다..이게 진짜 톱스타 클래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영애는 최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블랙 핀스트라이프 재킷을 매치해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대기실 안에서는 재킷을 벗고 블랙 슬리브리스 탑과 슬랙스를 조합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이영애는 얼굴을 감싸는 큼직한 프레임의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를 더해 힙한 연예인 포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기실 패션도 남다르다”, “슬리브리스 하나만 입어도 고급스럽다”, “선글라스 하나로 스타일 완성”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 세계적인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고전 명작인 연극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이다.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2026.09.02 10:56 -
‘45세’ 소유진, 과감한 백리스 드레스 자태..♥백종원 깜짝 놀라겠네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파격적인 드레스로 근황을 전했다. 2일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실내의 공간에서 은은한 조명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백리스 디자인의 블랙 컬러 드레스를 입고 재킷을 살짝만 걸친 채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선명한 날개뼈와 군살 없는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소유진이 환한 미소를 짓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45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와 슬림한 보디 라인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고 멋지다”, “소유진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2026.09.02 10:53 -
정유미, 흑발 긴 생머리가 진리..너무 청초하게 예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정유미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정유미는 자신의 채널에 화려하게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유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정유미는 화이트 원피스에 부츠, 백을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했으나, 정유미의 얼굴이 더 화려해 눈에 띄지 않는다. 또 정유미는 흑발의 긴 생머리로 어려보이는 느낌을 더했다. 정유미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한편 정유미는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 출연했다.
2026.09.02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