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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용기 냈다” 연극 30년 걸린 최강희, 즐기는 이나은‥‘클로저’로 첫 도전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로 돌아온 최강희부터 첫 연극 도전에 나선 이나은까지 새로운 ‘클로저’가 펼쳐진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지호 연출을 비롯해 배우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 최강희, 리사, 장희진,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 소주연, 이나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클로저’는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패브릭 마버의 작품으로, 1997년 5월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되며 반향을 일으킨 작품이다. 1990년대 런던에서 만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남녀의 관계를 그린다. 이날 김지호 연출은 “지난 시즌 때는 조금 더 다듬고 감추고 표현하지 않는 데서 표현하기 위해 애썼다. 이번 시즌에는 좀 더 솔직하게 각자의 개성을 살리는 쪽으로 연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눈에 반하는 사랑이 차가울 수도, 뜨거울 수도 있다. 지난 시즌과 달리 굉장히 뜨겁고 치열하게 준비 중이다. 온도차에서 오는 표현의 방법,
2026.09.02 15:09 -
[뮤:터뷰③] “축하 문자 하기 싫었지만” ‘들쥐’ 설경구, 장항준X김민하 오랜 인연에 전한 츤데레 애정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장항준과 김민하 그리고 이창동 감독까지. 설경구는 특유의 츤데레(겉은 무뚝뚝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상대를 아끼고 챙겨주는 성격을 이르는 말) 모습으로 오랜 인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들쥐’로 새로운 얼굴을 보인 설경구는 이제 이창동 감독의 신작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설경구는 영화에서 해고 노동자 ‘호석’ 역을 맡았다. 호석은 총파업과 강제 진압 현장에서 겪었던 일들로 오랜 시간이 지나도 후유증을 겪고 있는 인물이다. ‘가능한 사랑’을 통해 설경구는 이창동 감독과 ‘박하사탕’, ‘오아시스’에 이어 다시 합을 맞추게 됐다. 영화는 유수의 해외 영화제에 초대됐으며, ‘가능한 사랑’ 팀은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3일) 출국한다. 이에 설경구는 “감독님과 ‘박하사탕’ 때 (해외를) 많이 다녔다”면서 “이번엔 20년 만에 같이 다니는데 막 오랜만에 만난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창동 감독에 대한
2026.09.02 15:04 -
‘171cm·48kg’ 나나, 비현실적인 몸매 라인..이러니 뭘 입어도 어울리지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ㅇㅁㅈㅁ”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야외의 한 공간에서 카메라 앵글을 높게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 재킷에 스커트 앤 팬츠 레이어드 스타일의 하의를 입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함께 착용한 안경은 이지적인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나나는 부스스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블루 컬러 볼캡을 푹 눌러쓴 채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운동 기구를 배경으로 군살 없는 워너비 몸매를 자랑했다. 잘록한 허리에 자리 잡은 선명한 복근과 넘사벽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나는 올해 하반기에 공개될 넷플릭스 ‘스캔들’에 출연해 배우 손예진, 지창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026.09.02 15:00 -
‘싱글맘’ 한그루, 미니스커트 입고 ‘스포티 매력’ 장착..글래머 몸매 대박이네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남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야외의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카라가 포인트인 블랙 컬러 반소매 니트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여리여리한 몸매와 대비되는 독보적인 볼륨감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한그루는 우드 톤의 매장 앞에서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2026.09.02 14:47 -
[포토] 소주연, 앨리스로 만나요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열렸다.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2026.09.02 14:41 -
[포토]연극 ‘클로저’ 화이팅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열렸다.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2026.09.02 14:39 -
[포토]클로저 이나은 ‘첫 연극 도전’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열렸다.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2026.09.02 14:39 -
‘메인코2’ 정우성 “‘서울의 봄’보다 배우로서는 훨씬 더 자유로웠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정우성이 연기하는 재미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감독 우민호/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우민호 감독과 배우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이날 정우성은 “‘서울의 봄’과 역사적 시간의 서사는 이어지지만 ‘메이드 인 코리아’는 역사의 거대한 사건을 장치로 사용하는 작품이다”라며 “굉장히 인간의 본성을 파고드는 이야기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남산의 부장들’과 ‘서울의 봄’은 그 사건에 직접 개인한 인간의 선택, 고민, 갈등이 어땠을까를 삼자적 관점의 이야기라면, ‘메이드 인 코리아’의 경우는 배우로서는 훨씬 더 재밌고 자유로웠다”라며 “그런 관점에서 시즌2는 시리즈가 끝나는 무렵에 개개인에게 연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라고 덧붙였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2026.09.02 14:38 -
[뮤:터뷰②] ‘들쥐’ 설경구 “어린 男 배우와 케미? 돋보이려는 마음 없어서 그런 듯”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설경구가 류준열과의 연기 호흡을 자랑하며 후배 남자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가 주목받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설경구는 ‘들쥐’에서 류준열과 함께 들쥐의 정체를 쫓는 기이한 동행을 이어간다. 이때 등장하는 두 사람의 티키타카는 작품에 잠시 숨통을 트이게 하는 부분이다. 그만큼 두 사람의 대화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끄는 것. 앞서 ‘들쥐’ 제작발표회에서 설경구는 류준열과 캐릭터 설정부터 많은 상의를 했고, 그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라운드 인터뷰에서 설경구는 이와 관련해 류준열의 열정을 칭찬했다. 설경구는 “차 신이 많다 보니 계속 차에서 준열이와 연기 외 많은 것들을 이야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준열이가 호기심이 많다 보니 편하게 많은 대화를 나눴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가 참 재밌었다”고 전했다. 앞선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자신이 적극적으로 낸 아이디어에
2026.09.02 14:36 -
[포토]클로저 홍종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열렸다.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2026.09.02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