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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cm·47kg’ 윤은혜, 땡땡이바지도 찰떡..다이어트 후 매일 리즈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최근 “요즘 일상”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땡땡이 바지에 오버핏의 가죽재킷을 걸친 채 나들이에 나선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윤은혜는 다이어트 후에도 늘씬한 몸매를 꾸준히 유지하며, 뭘 입어도 돋보이는 남다른 옷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베이비복스의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궁’으로 인기몰이했으며,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베이비복스는 2024년 KBS ‘2024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윤은혜는 ENA 예능 프로그램 ‘니돈내산’에 합류했다. ‘니돈내산’은 24시간 동안 다른 사람의 소비를
2026.10.16 17:31 -
크러쉬, 아이유와 손 잡는다..21일 신곡 ‘삐그덕’ 발표[공식]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크러쉬(Crush)가 아이유와 만난다. 크러쉬는 21일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 (Feat. 아이유)’을 발매한다. 크러쉬는 15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크러쉬와 아이유가 함께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 둘의 감미로운 보컬이 담긴 신곡 음원 일부가 흘러나오며 크러쉬와 아이유의 음색 시너지를 향한 기대를 더하기도 했다. 가요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겸 보컬리스트인 두 아티스트가 만나 처음으로 함께 발표하는 음원인 만큼, 어떤 음악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크러쉬와 아이유는 그간 음악을 매개로 인연을 이어왔다. 2019년에는 각자의 단독 콘서트에서 서로 게스트로 참여해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다. 또 2022년에는 아이유의 음악 토크 콘텐츠 ‘아이유의 팔레트’에 크러쉬가 게스트로 참
2026.10.16 17:30 -
한고은, 가슴 수술 고백..♥남편에 “우리 애들 좀 잘 부탁해”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고은이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가슴 혹이 5cm가 넘어가게 자라 급하게 수술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9개월 만에 5cm로 커진 혹… 한고은이 결국 수술받게 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한고은은 남편인 신영수와 거실에 앉아 다양한 이야기를 꺼냈다. 한고은은 건강검진을 받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2026년 1월에 건강검진을 했다. 그런데 왼쪽 가슴에서 3.2cm의 혹이 발견됐다. 물혹 같은 거다. 2차 병원에 갔는데 의료진이 ‘생체검사 결과에서 나쁜 친구가 아니라고 했으니 조금 지켜보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흘러서 8월이 되고, 다시 검사를 했는데 5cm가 넘어갔다. 수술을 당장 해야 된다고 해서 급하게 하게 됐다”며 “아시안게임으로 드라마 2주 결방이 돼서 수술을 무사히 했다. 그런데 회복 기간이 짧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몸이 회복이 안 돼서 아침부터
2026.10.16 17:28 -
르세라핌, 첫 유럽 투어 돌입..카즈하 “유학 생활했던 네덜란드서..감회 새로워”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첫 유럽 투어에 돌입한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6일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의 포문을 연다. 이후 18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1일 프랑스 파리, 23일 덴마크 코펜하겐, 26일 독일 베를린을 찾아 5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을 펼친다. 르세라핌은 쏘스뮤직을 통해 “유럽에서 단독 공연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이 크다. 오래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즐거운 시간과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카즈하에게 이번 투어는 더욱 뜻깊다. 데뷔 전 네덜란드에서 유학 생활을 했던 그는 “제가 혼자 지냈던 곳에 르세라핌으로 공연하기 위해 다시 방문한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 정말 특별한 순간이 될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026.10.16 17:25 -
봉준호, ‘여전히 찬란하게’ 강추 “귀중한 보석 같은 작업”..한지민·한효주도 호평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봉준호 감독이 ‘여전히 찬란하게’를 추천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공개된 영상은 ‘여전히 찬란하게’를 향한 셀럽들의 진심 어린 추천평을 담았다. 먼저 봉준호 감독은 “송일곤 감독님과 김혜자 선생님이 귀중한 보석 같은 작업을 함께한 작품. 상상한 것보다 훨씬 깊고 큰 스케일의 감정의 폭을 가진 놀라운 가슴을 치는 스토리”라고 찬사를 보냈다. 신애라는 “잊지 말아야 하는 일들을 기억하기 위해서 이 영화를 꼭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채시라는 “모녀도 좋고, 친구 지간에도 좋고 온 가족들이 함께 보셔도 좋을 너무 아름다운 영화”라고, 최강희는 “‘제가 기억할게요. 잊지 않을게요’라는 말이 여러 면에서 와닿았다”라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김혜자라는 배우가 갖고 있는 특유의 따뜻함과 힘이 있다”라고, 한효주는 “마지막에 큰 울림을 주는 대사가 있어
2026.10.16 17:19 -
이지현, ‘배우 외모’ 딸에 걱정 가득..“자기가 살찐 줄 알아”(‘퀸지현’)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의 건강을 걱정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에는 “돌아서면 밥 차리는 하루 N끼 남매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현은 아이들을 위해 요리에 열중했다. 이지현은 반려견을 어깨에 멘 채 요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정말 차리는 거 보면 나쁜 엄마 같은데 사실 요즘은 내가 정성스러운 국과 반찬을 만들어도 아이들이 안 먹는다. 그나마 입맛에 맞는 거 해놔야지 애들이 좀 먹는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중1 딸을 위해 도시락을 챙기던 이지현은 “난 우리 서연이가 밥 좀 많이 먹는 게 소원이다”라며 “여자애들은 좀 많이 안 먹는다”라고 걱정했다. 이를 듣던 제작진은 “요즘 지나가는 아기들 보면 다 말랐다”고 말했고, 이지현 역시 동의하며 “그런데도 자기가 되게 살찐 줄 안다. 아이돌을 보고 자라고, SNS의 힘을 무시 못 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건강의 기준이 그냥 아예 마른 거다. 건
2026.10.16 17:10 -
트리플에스, 완전체 신곡 ‘Andless’ 발표..‘케데헌’ OST 작가 참여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트리플에스(tripleS)가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트리플에스는 16일 오후 1시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새로운 완전체 곡 ‘Andless’를 발매하고 자신들의 존재감을 다시 빛낸다. 신곡 ‘Andless’는 24인 완전체 프로젝트 ‘LOVE&POP’ pt.2로, pt.1 ‘LOVE’와 pt.3 ‘POP’을 잇는 ‘&’의 의미를 담은 싱글이다. ‘Andless’라는 곡명을 통해 트리플에스의 특별한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 ‘AND’는 서로를 연결하는 접속사로, 영원히 끝나지 않을 우리들의 순간과 무한한 가능성을 담아 ‘Andless’라는 이름을 지었기 때문이다. 특히 신곡에는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의 ‘Takedown’ 주인공 Lindgren이 작사와 작곡, 편곡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더한다. 한편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완전체 곡 ‘Andless’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6.10.16 17:08 -
강승호, 제31회 BIFF 올해의 배우상 “마음 전하는 배우 될 것”(공식)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강승호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받았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올해의 배우상은 ‘비전 – 한국’ 섹션 상영작들 중에서 연기적 완성도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배우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영화 ‘우주의 흔적’으로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강승호는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닥뜨리게 된 무명 배우 지현 역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인 유연석과 고아성은 지난 14일 진행된 비전 시상식에서 강승호에 대해 “편안한 대사 톤과 과장되지 않은 감정 표현이 인상적이었으며, 인물의 감정을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섬세한 감정 표현과 눈빛에 담긴 여러 결의 감정은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보여주었다”라면서 수상자 선정 이유를 덧붙였다. 수상 직후 강승호는 “‘우주의 흔적’ 장우진 감독님의 이야기로 배우이자 관객으로서 용기와 힘을 얻었고, 큰 위로를 받았다. 지금의 감사함을 잊지 않고 요령 피우지
2026.10.16 17:07 -
[뮤즈이슈]‘자숙 無’ 낸시랭, 만취운전이면서‥한 달만 경찰 조사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가운데, 한 달 만에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낸시랭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소환해 조사했다. 낸시랭이 음주운전한 지 약 한 달 만으로, 경찰은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낸시랭은 지난달 8일 오전 3시 45분쯤 서울 강남구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낸시랭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낸시랭은 사고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샴페인 한두 잔을 마셨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라, 낸시랭의 해명을 두고 여러 말이 오갔다. 당시 낸시랭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집에 거의 도착했을 때 음주 측정을 했다. 샴페인 한두 잔을 마셨지만, 만취나 면허 취소 수준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낸시랭은 음주운전 논란에도 자숙 없이 활동을 이어가 공분을 샀다. 낸시랭은 지난 2일부터 개인전 ‘NAN
2026.10.16 17:04 -
소지섭, ‘김부장’으로 제2의 전성기 “여전한 것들에 가장 감사”[화보]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소지섭이 요즘 가장 감사한 것을 언급했다. 16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 배우 소지섭과 함께한 11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커버 화보의 콘셉트는 시간의 흐름. 아침을 상징하는 화이트 룸에서 소지섭은 세월의 거스르는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반면 밤을 상징하는 미지의 공간에서는 오랜 시간 꾸준히 활동해 온 소지섭의 심연이 빛을 발했다. 이후 진행한 인터뷰에서는 드라마 ‘김부장’을 기점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돌이켜보는 시간을 보냈다. 요즘 무엇에 가장 감사하냐는 질문에는 “여전한 것들에 가장 감사하다. 늘 곁에 있는 사람들, 변함없이 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여전히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까지. 예전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시간이 지날수록 결코 당연한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어린 시절 꿈꾸던 미래와 지금의 저는 꽤 닮아 있는 것 같다. 여전히 작품을 만나고, 새로운 인물을 고민하면서
2026.10.16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