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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클로저 ‘3人 3色의 댄 역활’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열렸다.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2026.09.02 14:35 -
[포토] ‘클로저’ 래리 ‘크로스 하트’ 포즈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열렸다.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2026.09.02 14:35 -
‘7kg 감량’ 스윙스, 마운자로 용량 또 올렸다..“이래도 내가 지나 보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또다시 비만 치료에 열을 올렸다. 2일 스윙스는 자신의 채널에 “이래도 내가 지나 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 관리를 위한 약물인 마운자로의 모습이 담겼다. 약품의 용량은 12.5mg으로, 지난 7월에 공개한 10mg 용량보다 늘어난 상태다. 앞서 스윙스는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 출연해 마운자로 투약을 고백했다. 그는 식욕 감소를 체감하지 못했다며 “마운자로마저 실패하면 위절제술을 할 거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비만과 20년째 싸우고 있다”며 마운자로 처방으로 7kg을 감량해 효과를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23일 개봉 예정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9.02 14:35 -
‘클로저’ 이나은 “흡연신? 부담 NO..첫 연극이라 색다른 경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이 연극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지호 연출을 비롯해 배우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 최강희, 리사, 장희진,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 소주연, 이나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나은은 소주연과 함께 앨리스 역을 맡아 활약한다. 이나은은 연극에 첫 도전한 소감으로 “영화 ‘클로저’를 좋아해서 자주 봤고, 매력적인 작품이라 참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앨리스 역은 흡연신 등을 소화해야 하기도 한다. 부담감은 없었을까. 이나은은 “부담보다는 색다른 경험이라 즐겁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에서 만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남녀의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한다.
2026.09.02 14:34 -
[포토]최강희, 리사, 장희진 ‘클로저 많이 사랑해 주세요’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열렸다.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2026.09.02 14:30 -
[포토]소주연,이나은 ‘클로저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열렸다. 연극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2026.09.02 14:30 -
[포토]소주연, 이나은 ‘클로저 화이팅’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열렸다.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2026.09.02 14:30 -
[포토]‘클로저’ 최강희 여전한 동안 미소
[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대학로 이음아트홀에서 열렸다.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2026.09.02 14:29 -
‘클로저’ 최강희 “연기하고 싶을 때 연극 제안..문근영 덕에 용기 내”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최강희가 ‘클로저’를 통해 배우로서 복귀한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이음아트홀에서 연극 ‘클로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지호 연출을 비롯해 배우 오만석, 배수빈, 홍우진, 최강희, 리사, 장희진, 홍종현, 강영석, 이도윤, 소주연, 이나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강희는 안나 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배우로 복귀한 최강희는 연극을 택한 이유로 “예전부터 영화 ‘클로저’의 음악을 좋아했다. 취향 저격당한 영화”라고 했다. 이어 “복귀할 때쯤 연기를 계속 하고 싶었으나, 1년간 기회가 없었다. 할 수 있는 작품이 별로 없었다. 연극은 제안이 들어왔지만, 해본 경험이 없었다. 앞서 연극 공연한 문근영과 진서연이 ‘클로저’가 좋다고 얘기해줘서 용기냈다”고 전했다. 한편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에서 만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남녀의 관계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한다.
2026.09.02 14:29 -
[뮤:터뷰①] ‘들쥐’ 설경구 “넷플 출연작 많아도 반응 실감 안 나…이야기만 좋다면 액션은 덤”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연기 경력만 30년이 훌쩍 넘는 설경구에게 여전히 현장은 가장 ‘신이 나는’ 장소다.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는 의문의 존재 ‘들쥐’에게 이름, 얼굴,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 소설가 ‘문재(류준열 분)’와 잃어버린 돈을 회수하려는 사채업자 ‘노자(설경구 분)’, 그리고 형사 ‘순용(이규형 분)’이 들쥐의 정체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설경구는 돈과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사채업자 ‘노자’ 역을 맡았다. ‘노자’는 잃어버린 돈을 찾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문재’와 사건에 얽히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 인물이다. 그러나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사채업자의 일에 신물이 난 노자는 끊임없이 내적 갈등을 한다. 그리고 이 모습은 ‘불한당’, ‘길복순’ 등 범죄·누아르 장르에서 강렬한 인물을 여러 번 연기한 설경구의 모습과 사뭇 다른 모습에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그럼에도 잃지 않는 건 그의 액션이다. ‘
2026.09.02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