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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김지혜 “신혼 때 시母 친구들까지 모시고 여행”(1호가 될 순 없어2)
[헤럴드POP=이유진] 김지혜가 박준형의 극성 효자 면모를 폭로했다. 3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개그맨 부부 MT가 진행된 가운데, 김지혜가 박준형이 효자라며 신혼 때 시어머니와 친구들까지 모시고 여행을 갔던 사연을 고백했다. 풀빌라에 모인 여자들은 럭셔리한 디저트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김지혜는 “박준형 씨랑 어디 가서 이런 럭셔리한 거 먹으면 그렇게 눈치를 줬다. 이거 얼만지 알고 먹냐? 이러면서”라며 한탄했다. 김지혜는 박준형이 굉장히 효자라며 신혼 때 시어머니는 물론이고 그것도 모자라 시어머니 친구들까지 모시고 여행을 갔던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는 “신혼인데 어머니 친구들까지 모시고 여행을 갔다. 심지어 여행 경비를 우리가 전액 부담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025.07.3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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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강재준 “손민수 잡도리 해야겠다” 무서운 선배 면모(1호가 될 순 없어)
[헤럴드POP=이유진] 강재준이 손민수의 군기를 잡았다. 3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개그맨 부부 MT가 진행된 가운데, 남편들의 자유 시간이 펼쳐졌다. 최양락에 이어 박준형, 강재준, 권재관, 손민수가 등장했다. 손민수가 “이런 좋은 곳에 왜 우리끼리만 온 거냐”고 묻자 모두 손민수를 타박했다. 선배들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손민수는 아내 임라라를 ‘단짝’이라고 표현했고, 이에 남편들은 “어떻게 얻은 자유인데”라며 손민수의 의견을 묵살했다. 박준형은 “겨우 탈출했는데 무슨 소리냐”며 황당해 했고 강재준은 “오늘 민수 잡도리 좀 해야겠다”며 선배로서 군기를 잡으려 했다. 최양락은 손민수에게 “네가 실수했다”며 손민수의 잘못으로 몰아가 웃음을 선사했다.
2025.07.3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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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라이프’ 현영 “59.4kg..한 달 내 4kg 감량할 것” 선물 공약(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현영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30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여름 특집을 맞이해 현영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앞서 여러 차례 다이어트를 다짐했다가 실패했던 현영이 “나이가 드니까 아무리 마음을 독하게 먹어도 쉽게 안 빠진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현영은 “유행하는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 해 봤다. 디톡스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다 해봤다”며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현기증에 몸이 떨리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1일 1식을 했더니 남편이 집에 잘 안 들어오더라. 내가 너무 사납다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현영이 아들의 방학을 맞이해 아들 친구들, 엄마들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수영장에 도착한 현영은 수영복 위에 옷을 입고 등장했다. 현영은 “예전에는 무조건 비키니였다. 지금 몸매는 자꾸만 가리게 된다”며 한탄했다. 2006년 현영의 다이어트 비디오가 공개됐다. 현영은 “당시 몸매가 예쁜 여자 연예인의 배꼽은 다 일자 모양이었다.
2025.07.3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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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과거 톱 女가수, 나한테 배꼽 성형수술 어디서 했냐고 묻더라”(퍼펙트 라이프)
[헤럴드POP=이유진기자] 현영이 과거 톱 여가수에게 배꼽 성형 수술 의심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여름 특집을 맞이해 현영이 ‘여름철 다이어트’를 선언한 가운데, 현영이 과거 톱 여가수에게 배꼽 성형 수술 의심을 받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2006년에 촬영한 현영의 다이어트 비디오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탄성이 터져나왔다. 현영은 “당시 몸매가 예쁜 여자 연예인의 배꼽은 다 일자 모양이었다. 그중 내 배꼽이 제일 예뻤다”며 날씬했던 과거의 모습을 자랑했다. 현영은 “저때 국내 톱 여가수한테 전화가 왔다. 그러더니 저한테 대뜸 ‘배꼽 어디서 (성형 수술)했어요?’라고 묻더라. 그래서 안 했다고 했다”며 명품 일자 배꼽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2025.07.30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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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1일 1식 하니 ♥남편 집에 잘 안 들어와”(퍼펙트 라이프)
[헤럴드POP=이유진기자] 현영이 1일1식 다이어트 후기를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여름 특집을 맞이해 현영이 ‘여름철 다이어트’를 선보였다. 그동안 수차례 다이어트를 다짐하고 실패했던 현영은 또 다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쏟아지는 야유에 현영은 “나이가 드니까 아무리 마음을 독하게 먹어도 쉽게 안 빠지더라”고 변명했다. MC들이 야유를 보내자 현영은 “제가 안 해 봤겠냐. 유행하는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 해 봤다. 디톡스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다 해봤다”고 설명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현기증에 몸이 후들후들 떨리기도 했다는 현영은 “1일 1식을 했다. 그랬더니 남편이 집에 잘 안 들어오더라. 내가 너무 사납다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선사했다.
2025.07.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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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유재석, 유연석에 “수지를 집으로 데려간 게 문제” 분노(틈만 나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9/news-p.v1.20250729.939e6e39d85d40deae274b48323fb624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유재석, 유연석에 “수지를 집으로 데려간 게 문제” 분노(틈만 나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유재석이 유연석을 타박했다. 29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조여정, 조정석이 ‘틈 친구’로 출연한 가운데, 유재석이 유연석에게 수지를 데려간 것이 문제라며 면박을 줬다.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 유연석과 조정석이 영화 ‘건축학개론’에 함께 출연했던 때를 언급했다. 작품에서 유연석이 맡았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조정석은 “그 재수없는 선배”라고 저격했고 유재석은 “그때 모든 남자들의 공분을 샀다. 네가 수지를 집으로 데리고 갔잖아. 수지를 데리고 들어갔다는 게 문제라니까?”라며 유연석에게 면박을 줘 웃음을 안겼다. 유연석은 “제가 개인적으로 그런 게 아니잖냐”며 억울해 했고, 조정석은 “나 같으면 안 들어가지”라며 유연석을 곤란하게 만들어 웃음을 선사했다. 집에서 나오는 모습까지 찍었어야 했다며 억지를 부리는 유재석을 보며 조정석은 “현실적인 조언이다”라고 맞장구 쳐 웃음을 안겼다.
2025.07.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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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조정석, 유재석에 문자 “너무 취하고 흥분해..죄송”(틈만 나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29/news-p.v1.20250729.5854d658886a439687805e5a4a9b0f7e_T1.jpg?type=h&h=640)
[어게인TV] 조정석, 유재석에 문자 “너무 취하고 흥분해..죄송”(틈만 나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조정석이 유재석에게 취중 문자를 보낸 사실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조여정,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조여정은 영화에 조정석이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며 신뢰를 보였다. 두 사람은 오랜 기간 친분을 이어왔던 사이지만 그동안 영화를 함께 찍은 적은 없었다고. 유연석은 조정석과 친하다며 “자주 보는 사이”라고 표현했지만 조정석은 “일방적인 것”이라며 “전 조금 부담스럽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인 조정석이 백상에서 상을 받은 날, 자신에게 과도한 애정을 담은 문자를 보냈다며 “형, 우리 만나요 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유재석은 “뭐 이렇게까지 만나자고 하는 건 좀”이라며 난색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조정석은 “그날 너무 기분 좋기도 하고 취하기도 했다. 형한테 만나자고 보냈다. 너무 흥분했었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첫 번째 신청자를 찾아가 틈 미션을 시
2025.07.3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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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조정석, 유연석에 “눈치를 못 배웠구나” 탄식(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조정석이 유연석을 놀렸다. 29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조여정, 조정석이 ‘틈 친구’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조정석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 조여정은 “조정석이 한다고 해서 무조건 한다고 했다. 한 신만 나오더라도 한다고 했다”며 조정석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조정석과 오랜 기간 친분을 유지해 왔던 조여정은 친한 사이임에도 불구, 영화를 같이 찍은 적이 없었기에 출연을 바로 결정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유연석이 “자주 보는 사이”라며 조정석과의 친분을 드러내자 조정석은 “일방적이다. 전 조금 부담스럽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선사했다. 서운해 하는 유연석에게 조정석은 “장난이지. 웃으라고”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친한 사이임을 인증했다. 유재석은 조정석이 백상 수상 이후 자신에게 과한 애정이 담긴 문자를 보냈다고 폭로했다. 조정석이 유재석에게 당장 만나자는 식으로 취중 문자를 보냈다고. 유재석은 “우리가 가끔 연
2025.07.2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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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조정석, 유재석에 사과 “너무 취하고 흥분해서..죄송하다”(틈만 나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조정석이 유재석에게 술에 취해 연락한 사실을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조여정, 조정석이 ‘틈 친구’로 출연한 가운데, 유재석이 조정석의 취중 문자 내용을 폭로했다. 유재석은 조정석이 백상 수상 이후 자신에게 과한 애정을 드러내며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고 폭로했다. 유재석은 “정석이가 ‘형, 우리 만나요’ 라고 되게 과한 문자를 보냈다. 우리가 가끔 연락도 하고 하지만 뭐 이렇게까지 만나자고 하는 건 좀”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에게 과한 애정을 드러내며 연락했던 조정석은 다음 날, 너무 취해서 그랬다며 유재석에게 사과의 연락을 했다고. 조정석은 “그날 너무 기분이 좋기도 하고 취하기도 했다. 제가 형한테 막 만나자고 보냈었다. 그때 너무 흥분했었다. 죄송하다”고 설명했다.
2025.07.2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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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조정석과 함께라면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틈만나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조여정이 조정석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조여정, 조정석이 ‘틈 친구’로 출연해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조정석과 한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는 조여정은 “저는 조정석이 한다고 해서 무조건 한다고 했다”며 “한 신이 나오더라도 한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조정석이 감동 받은 듯한 표정을 지으며 조여정을 바라봤다. 조여정은 “정석이랑 꽤 오랜 시간을 친하게 지냈는데 한 번도 작품을 같이 한 적이 없었다. 그래서 정석이가 한다고 해서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여정은 “한 신이라도 하겠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20년 전, 뮤지컬 작품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져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2025.07.2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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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오나라, 남편 외도에 가정 폭력 후 이혼..도박 3억 빚(착한 사나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8/news-p.v1.20250718.a4e1cddde04c4a6cbb1e2f3e49a0cd7f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오나라, 남편 외도에 가정 폭력 후 이혼..도박 3억 빚(착한 사나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오나라가 남편 외도로 가정 폭력을 행사한 뒤 이혼했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2화에서는 박석경(오나라 분)이 이혼에 이어 도박에 중독되고 빚을 지기까지 한 이유가 밝혀졌다. 박석철(이동욱 분)은 누나 박석경에 대해 “나보다도 사고를 많이 쳤던 누나는 덜컥 임신을 하고 덜컥 결혼을 하더니 1년간의 신혼 생활을 마치자마자 이혼을 했다”고 회상했다. 박석경의 이혼 사유는 남편의 외도로 시작된 자신의 가정 폭력이었다. 박석경은 폭력을 쓴 후 남편에게 깽값을 물어주고 혼자가 됐다. 이혼을 한 후 박석경은 헛헛한 마음을 달래야 한다는 핑계로 도박판을 찾아갔다가 도박에 중독되어 빚 3억까지 지면서 인생을 망가뜨리고 있었다. 그런 박석경을 박석철과 박석희(류혜영 분)가 찾으러 다녔고, 결국 찾아냈다.
2025.07.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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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동욱, ♥첫사랑 이성경과 재회..서로 호감(착한 사나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8/news-p.v1.20250718.3bdf57cd9f5f479ba4d22f88fc264c19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이동욱, ♥첫사랑 이성경과 재회..서로 호감(착한 사나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이 첫사랑 이성경과 재회했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1화에서는 박석철(이동욱 분)이 첫사랑 강미영(이성경 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석철이 첫사랑 강미영을 우연히 마주쳤다. 강미영이 박석철을 보고 놀라 “오빠?”라고 물었다. 강미영은 동생 박석희 친구였다. 박석희가 강미영을 노래 하는 셀럽이라고 소개했다. 박석희는 “난 얘가 왜 아이돌 아닌가 모르겠다”고 자랑했다. 강미영은 “제가 춤이 좀 안 된다. 몸이랑 머리랑 따로 논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석철은 “조금 뻣뻣하긴 하다”며 장난쳤다. 두 사람은 학창시절, 서로를 좋아했던 풋풋한 사이였다. 헤어진 게 내심 아쉬웠던 박석철은 박석희에게 강미영 전화번호를 물었다. 박석희는 “미영이한테 진지하게 마음 있냐. 미영이도 나한테 오빠 번호 물어봤다”고 물었다.
2025.07.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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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이동욱, 父 때문에 건달됐다 “누구 때문에 이 짓 시작했는데” 분노(착한 사나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8/news-p.v1.20250718.cabddcff3e224201b5422456a158a9ba_T1.jpg?type=h&h=640)
[어게인TV]이동욱, 父 때문에 건달됐다 “누구 때문에 이 짓 시작했는데” 분노(착한 사나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이 부친을 원망했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2화에서는 박석철(이동욱 분)이 아버지 박실곤(천호진 분)에 대한 원망과 분노를 드러냈다. 박석경(오나라 분)은 혼전 임신을 해 결혼했고, 1년 후 이혼을 했다. 이혼 사유는 남편의 외도이자 자신의 가정 폭력 행사였다. 박석경은 남편을 때린 깽값을 물어주고 이혼한 뒤 혼자가 됐다. 박석경은 이혼 후 헛헛한 마음을 달랜다는 핑계로 도박판을 찾아갔다가 도박에 중독돼 빚까지 3억을 졌다. 3구역을 깔끔하게 정리한 박석철은 조직 탈퇴만을 기다렸지만 계획이 틀어졌다. 오상열(한재영 분)이 약속과 달리 용역 업체를 불러 3구역 세입자들을 폭력을 휘둘러 몰아냈다. 박석철은 세입자 위원회 회장 김진호(박원상 분)가 있는 방 안으로 들어가 그를 설득했다. 말이 통하지 않자 서로 주먹이 오고갔다. 김진호는 기름을 뿌리고 라이터를 켰다. 라이터를 떨어뜨려 불이 붙자 순식간에 방 전체에 불이 붙었다. 혼자 죽겠다
2025.07.1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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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인생 꼬여 건달된 이동욱, ♥첫사랑 이성경 만났다(착한 사나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8/news-p.v1.20250718.f0bc9a6b63884cad8a2792a8c7f57fed_T1.jpg?type=h&h=640)
[어게인TV]인생 꼬여 건달된 이동욱, ♥첫사랑 이성경 만났다(착한 사나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이 첫사랑 이성경과 재회했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1화에서는 박석철(이동욱 분)이 강미영(이성경 분)과 재회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어린 시절, 문인을 꿈꾸며 자랐던 박석철은 원치 않는 건달이 되어 있었다. 박석철 아버지(천호진 분)는 한때 전국구 건달이었지만 현재 평범한 삶을 살며 아들을 건달의 세계로 밀어넣었던 사실을 후회하고 있었다. 석철의 누나 박석경(오나라 분)은 결혼과 사업에 실패해 아들 형근(최이준 분)을 엄마에게 맡기고 노름판에 뛰어들었다가 빚만 가득 생겨 도주 중이었다. 박석철은 이제라도 건달에서 손을 씻고 싶어 조직을 탈퇴하겠다고 의견을 전했다. 그러나 오상열(한재영 분)은 극렬히 반대했다. 그러나 박석철이 강경한 태도를 보였고 오상열은 3구역만 정리하면 보내주겠다는 제안을 내놨다. 박석철은 3구역 해결 후 조직을 탈퇴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동생 박석희(류혜영 분)에게 김치를 전달하러 갔던 박석철은 그곳에서 어릴
2025.07.1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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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나이’ 이동욱 “내가 누구 때문에 이 짓 시작했는데” 건달 父 원망(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이 건달 부친을 원망했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2화에서는 박석철(이동욱 분)이 아버지 박실곤(천호진 분)을 원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석경(오나라 분)은 혼전 임신에 결혼 1년 후 이혼을 했다. 이혼 사유는 남편의 외도이자 자신의 가정 폭력 행사였다. 박석경은 깽값을 물어주고 이혼해 혼자가 됐다. 박석경은 이혼 후 헛헛한 마음을 달랜다는 명목으로 도박판을 찾아갔다가 도박에 중독돼 3억 빚을 졌다. 한편, 3구역을 정리한 후 조직에서 나가려 했던 박석철의 계획이 틀어졌다. 당초 약속과 달리 오상열(한재영 분)은 용역 업체를 불러 3구역 세입자들을 폭력으로 몰아내고 있던 것. 일이 복잡해지자 박석철은 세입자 위원회 회장 김진호(박원상 분)가 있는 방 안으로 들어가 그를 설득했다. 말이 통하지 않자 서로간에 주먹질이 오고갔다. 김진호는 “죽기를 각오한 사람을 아냐”며 기름을 뿌리고 라이터를 켜 불을 붙였다.순식간에 방 안에 불이 붙었다
2025.07.1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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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父와 갈등 이유..“내가 누구 때문에 이 짓 시작했는데” 분노(착한 사나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과 부친 천호진의 갈등 이유가 밝혀졌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2화에서는 박석철(이동욱 분)과 부친 박실곤(천호진 분)의 갈등 원인이 밝혀졌다. 박실곤이 김창수(이문식 분)를 찾아왔다. 아버지를 본 박석철이 “설마 돈 때문에 오신 거냐”며 아버지 박실곤을 막아섰다. 신경쓰지 말라는 박실곤에 박석철은 “아버지가 여기서 돈 빌리면 그거 누가 갚아야 되는지 알잖냐”고 따졌다. 박석철이 “내가 몸빵해야 되는 거 뻔히 아시면서요”라고 외치자 박실곤은 “이게 버르장머리 없이”라며 버럭했다. 박석철은 “내가 누구 때문에 이 짓을 시작했는데”라며 분노했다. 박석철 분노에 박실곤은 깊이 생각에 빠졌다. 그는 과거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아들 박석철이 건달 조직에 들어오게 됐던 순간을 떠올렸다.
2025.07.1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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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남편 외도로 가정 폭력 행사..“깽값 물어주고 이혼”(착한 사나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오나라가 남편의 외도로 가정 폭력을 행사해 이혼했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2화에서는 박석경(오나라 분)이 남편의 외도로 분노해 가정 폭력을 행사하고 이혼한 사실이 밝혀졌다. 박석철(이동욱 분(은 누나 박석경에 대해 “나보다도 사고를 많이 쳤던 누나는 덜컥 임신을 하고 덜컥 결혼을 하더니 1년간의 신혼 생활을 마치자마자 이혼을 했다”고 회상했다. 박석철은 “이혼 사유는 매형의 외도와 누나의 가정 폭력이었다”며 “깽값을 물어주고 혼자가 된 우리 누나”라고 설명했다. 박석경은 이혼 후 헛헛한 마음을 달랜다는 명목으로 도박판을 찾아갔다가 도박에 중독됐던 것. 박석철과 박석희(류혜영 분)는 박석경이 또 다시 잘못된 길을 선택할까봐 걱정되는 마음에 박석경을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했다.
2025.07.1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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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나이’ 건달 이동욱 “조직 탈퇴하겠다” 선언..♥이성경과 재회(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이 몸담았던 조직에서 탈퇴하겠다고 선언했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1화에서는 박석철(이동욱 분)이 건달 조직에서 탈퇴하겠다고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린 시절, 시인을 꿈꿨던 박석철은 원치 않았지만 건달이 됐다. 박석철 아버지 박실곤(천호진 분)은 한때 전국구 건달로 이름을 날리던 남자였으나 지금은 텃밭을 가꾸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아들 석철까지 건달의 세계에 밀어넣은 것을 후회하고 있었다. 누나 박석경(오나라 분)은 결혼과 사업에 실패해 아들 형근(최이준 분)을 엄마 막순에게 맡겨두고 도박판에 뛰어들었다가 빚만 가득 안게 된 상태였다. 박석철은 자신이 몸담고 있던 건달 조직을 탈퇴하겠다고 오상열(한재영 분)에게 밝혔다. 오상열은 극구 반대했다. 박석철은 안 보내주면 자신이 회장에게 직접 가서 말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에 오상열은 3구역만 제대로 정리 후 보내주겠다고 제안했다. 박석철이 오상열의
2025.07.1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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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인생 꼬여 건달 됐다..조직 탈퇴 원했지만(착한 사나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이 원치 않았던 건달 생활을 청산하려 했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1화는 박석철(이동욱 분)이 원치 않게 건달이 되어 건달로 생활하다가 큰마음 먹고 조직 생활을 청산하려고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어린 시절, 시인과 소설가를 꿈꿨던 박석철은 원치 않았지만 건달이 됐다. 박석철은 회사라고 부르고 있던 건달 조직을 찾아가 조직에서 탈퇴하겠다고 오상열(한재영 분)에게 전했다. 오상열이 회장 핑계를 대며 극구 반대했지만 박석철은 회장에게 직접 가서 말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에 오상열은 “돈도 없이 나가면 세상이 망망대해다”라며 3구역만 제대로 정리하면 퇴직금까지 정산해 준 후 깔끔하게 보내주겠다고 제안했다. 오상열의 제안을 들은 박석철은 “그럼 3구역 해결하고 나가겠다. 대신 용역 업체 안 쓰겠다”며 제안을 받아들였다.
2025.07.1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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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첫사랑 이성경과 재회..“태양이 다시 떠올랐다”(착한 사나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동욱이 이성경과 재회했다. 18일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 1화에서는 박석철(이성경 분)이 첫사랑 강미영(이성경 분)과 우연히 재회했다. 엄마의 부탁으로 동생 박석희(류혜영 분)에게 김치를 가져다주러 갔던 박석철은 그곳에서 강미영(이성경 분)을 만났다. 박석철은 어릴 적 첫사랑이었던 강미영을 본 순간 다시 사랑에 빠진 느낌을 받았다. 강미경도 박석철을 발견했다. 강미경이 박석철을 보며 “오빠?”라고 부르자 박석철은 고개를 끄덕였다. 강미영은 박석희 친구였다. 박석희가 박석철과 강미영을 함께 자리에 앉혀 소개했다. 박석희가 강미영을 노래 하는 셀럽이라고 소개하며 “난 얘가 왜 아이돌 아닌가 모르겠다”고 극찬했다. 이에 강미영은 “제가 춤이 좀 안 된다. 몸이랑 머리랑 따로 논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석철은 “조금 뻣뻣하긴 하다”며 웃었다. 두 사람은 고등학생 시절, 서로를 좋아했던 풋풋한 첫사랑이었다. 강미영이 갑작스레 전학을 가게 되면서 헤어지게
2025.07.18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