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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46세 출산’ 최지우 “다른 엄마들과 20살 차이..쫓아다녀”(틈만나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08/news-p.v1.20250708.04430f9d2ca74dc89fd6af6d8d30651c_T1.jpg?type=h&h=640)
[포인트1분]‘46세 출산’ 최지우 “다른 엄마들과 20살 차이..쫓아다녀”(틈만나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최지우가 다른 엄마들과의 나이 차이를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한 가운데, 유재석과 최지우가 육아와 관련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재석은 “아이들이랑 있으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 줄 모른다”며 육아의 힘든 점을 고백했다. 최지우 역시 “진짜 그렇다. 유치원 보내고 꼼지락대다 보면 애 하원 시간이다”라고 털어놨다. 최지우는 아이가 유치원에 가 있는 시간에도 굉장히 바쁘다며 “다른 엄마들과의 관계도 많이 중요해서 열심히 쫓아다닌다”고 고백했다. 유연석이 “아이 친구들 엄마들은 동생들이냐”고 묻자 최지우는 “동생이 아니다. 스무 살 차이 난다. 대부분 90년대 생이라 스무살 차이 나는 것”이라며 “그냥 열심히 쫓아다닌다”고 체념한 듯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2025.07.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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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최지우 “만5세 딸에 유튜브 안 보여준다” 엄격 육아(틈만나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08/news-p.v1.20250708.7936d6b6bc014bf58811a408b0ebbcf2_T1.jpg?type=h&h=640)
[어게인TV]최지우 “만5세 딸에 유튜브 안 보여준다” 엄격 육아(틈만나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최지우가 딸에게 유튜브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해 육아에 대해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최지우가 유재석이 잘못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 “아니다. 오빠 정보가 좀 얕다”며 핀잔줬다. 이에 유재석은 “쌀쌀맞은 정도까지는 아닌데 좀 팩트에 엄격한 면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 최지우, 유연석 세 사람이 효과음 작업실을 찾았다. 각종 드라마, 영화 속 효과음을 직접 만들어내는 곳이었다. 명대사 듣고 배우 맞히기 미션에서 최지우가 여러 번 틀려 실패했다. 마지막 도전이 되어서야 드디어 모두가 정답을 맞혀 성공해 효과음 작업실 직원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수 있었다. 만5세 딸을 키우고 있는 최지우는 “지금은 말이 통하고 자기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니까 데리고 다니기 딱 좋다”고 자랑했다. 유재석은 “인류가 계속 진화하는 걸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다”고 털어놨다. 최지우는 아이에게 유튜브
2025.07.0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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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최지우 “다른 엄마들과 20살 차이” 고충 고백(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최지우가 늦깎이 육아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해 현실 육아를 언급했다. 유재석이 뭔가를 주장하자 최지우는 “아니다. 오빠 정보가 좀 얕다”며 유재석의 말에 반대했다. 이에 유재석은 “쌀쌀맞은 정도까지는 아닌데 좀 팩트에 엄격한 면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 최지우, 유연석 세 사람이 효과음 작업실을 찾았다. 각종 드라마, 영화 속 효과음을 직접 만들어내는 전문가들의 실력에 세 사람이 감탄했다. 명대사 듣고 배우 맞히기 미션이 시작됐다. 최지우가 여러 차례 틀려 실패했다. 유재석이 “지우야, 오늘 왜 그러는 거야”라며 최지우에게 잔소리했다. 최지우는 “이거 나가면 안 될 것 같은데”라며 자책해 웃음을 선사했다. 여덟 번째 도전이 시작됐다. 최약체 최지우가 맞혔지만 유재석이 틀려 실패했다. 마지막 도전이 시작됐다. 드디어 모두가 정답을 맞히며 성공해 효과음 작업실 직원들에게 선물을
2025.07.0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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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子女 훈육, 돌아서면 후회하지만 어쩔 수 없다”(틈만나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유재석이 자녀 훈육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한 가운데, 유재석과 자녀 훈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지우가 유연석에게 음식을 덜어주며 그릇째 먹으라고 말했다. 생각보다 단호하고 직설적인 말투에 유재석이 “훈육하는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최지우는 “왜냐하면 한창 훈육할 때라”며 민망한 듯 웃었다. 유재석은 “엄마아빠들이 그렇게 된다. 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된다. 돌아서면 후회하거든”이라며 자신도 육아를 하며 어쩔 수 없이 훈육을 위해 큰소리를 낼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최지우 역시 “맞다. 나도 그렇다. 목소리 커지면 안 되고”라며 유재석과 육아 동지로서 동질감을 느낀 듯 반응했다. 두 사람은 육아와 훈육에 대해 계속해서 대화했고 자연스럽게 유연석이 소외됐다.
2025.07.0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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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최지우에 “쌀쌀맞은 정도는 아니지만 매섭다” 긴장(틈만나면)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유재석이 최지우를 무서워 했다. 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해 유재석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유재석이 “지우도 공개 코미디에 신인일 때 왔었다. 방청했다”고 하자 최지우는 “제가 거길 갔냐”며 금시초문인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최지우는 기억이 나지 않아 미안해 했다. 유재석이 어떤 정보를 알려주자 최지우는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유재석의 주장에 반대했다. 유재석이 또 한 번 주장하자 최지우는 “아니다. 오빠 정보가 좀 얕다”며 유재석의 주장을 정정했다. 이에 유재석은 “뭐랄까, 쌀쌀맞은 정도까지는 아닌데 좀 팩트에 엄격한 면이 있는 것 같다”며 최지우를 어려워하기 시작해 웃음을 선사했다. 육아로 다져진 최지우의 엄격함과 단호함에 유재석은 “매서우시네요”라며 감탄 아닌 감탄을 했다.
2025.07.0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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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설 의심에 전여빈 “곧 죽는 시한부다” 고백(우리영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04/news-p.v1.20250704.2bbee8dced7347f59def78b339f9e899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이설 의심에 전여빈 “곧 죽는 시한부다” 고백(우리영화)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전여빈이 이설에게 시한부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7화에서는 이다음(전여빈 분)이 의심하는 채서영(이설 분)에게 시한부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채서영이 연기를 맞춰보자며 이다음 호텔 방에 방문했다. 아무런 의심없이 채서영을 방으로 들인 이다음은 채서영이 식탁 위에 있던 약통을 들며 뭐냐고 묻자 당황했다. 이다음이 비타민이라고 답하자 채서영이 “내가 먹어도 되겠네”라며 먹으려 했다. 이다음이 급하게 약을 뺏자 채서영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때 이제하가 이다음 방을 찾아왔다. 채서영은 두 사람에게 의심되는 것들을 나열하며 이다음이 숨기고 있는 비밀이 뭐냐고 따졌다. 이다음은 “이제 4개월쯤 남았을 거다. 그 안에 영화 다 찍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다 찍어야 된다. 선배님이 저 죽냐고 물어봤죠? 진짜 죽는다. 저 시한부다. 연기도 아니고 설정도 아니고 진짜로 곧 죽을 시한부”라고 고백했다.
2025.07.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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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김준현, 아기 욕조 크기 초대형 대야에 20인분 국수(편스토랑)](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04/news-p.v1.20250704.85ca913b040448129cf54f4a237a238a_T1.jpg?type=h&h=640)
[포인트1분]김준현, 아기 욕조 크기 초대형 대야에 20인분 국수(편스토랑)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준현이 아기 욕조 크기의 초대형 대야에 20인분 요리를 했다. 4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준현이 아기 욕조 크기만 한 초대형 대야에 20인분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었다. 회식을 마친 김준현이 아지트에서 커다란 대야를 꺼냈다. 아기 욕조 사이즈의 큼지막한 대야였다. 김준현은 “여기에 20인분 김치말이국수를 할 것”이라며 제작진을 또 한 번 긴장시켰다. 그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대용량 요리를 한 경험이 있다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김준현은 면 요리를 특히 좋아한다며 라면, 소면 등 각종 면의 특징을 설명해 공감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먼저 계란을 20개 삶아 껍데기를 벗겼다. 이어 김치말이국수의 핵심인 김치 양념을 만들었다. 그는 깔끔한 맛을 위해 생수에 김치 양념을 먼저 헹궜다.
2025.07.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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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남궁민, ♥전여빈 향한 마음 자각하나(우리영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04/news-p.v1.20250704.c92a4a3f1b8446f594a1e7d573465af0_T1.jpg?type=h&h=640)
[어게인TV]남궁민, ♥전여빈 향한 마음 자각하나(우리영화)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남궁민이 전여빈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7화에서는 이제하(남궁민 분)가 이다음(전여빈 분)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깨닫는 모습이 그려졌다. 촬영팀 사이에서는 이제하와 이다음의 관계에 대한 무수한 의심들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부승원(서현우 분)은 이제하에게 누가 누굴 좋아하는 거냐고 대놓고 물은 뒤 차라리 흥행을 위해서라면 좋은 선택일 수도 있겠다는 응원 아닌 응원을 건넸다. 이제하는 이다음을 위해 촬영 스케줄을 무리하게 줄이고, 이다음에게 맞추려 애썼다. 정은호(정휘 분)는 이다음에게 계속 다가갔다. 이다음 곁에 붙어있는 정은호를 보며 이제하는 신경이 쓰였다.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우리 영화가 어떻게 완성될까요?”라고 질문했다. 이다음은 “영화가 쫄딱 망해서 감독님은 긴 슬럼프에 빠지고 난 위로랍시고 감독님 찾아가서 놀려주고 싶다”며 웃었다. 이제하는 “꽤 가능성 높은 얘기다”라며 웃
2025.07.0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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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김준현 “1촬영 1회식, 난 회식주의자” 소신 발(편스토랑)](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04/news-p.v1.20250704.2c14c14c656f41b2bf089e7a0d9fb0ba_T1.jpg?type=h&h=640)
[어게인TV]김준현 “1촬영 1회식, 난 회식주의자” 소신 발(편스토랑)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준현이 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준현이 자신을 ‘회식주의자’라고 지칭하며 1촬영 1회식을 한다고 밝혔다. 이정현이 톱으로 약대구를 손질했다. 그는 “약대구다. 약처럼 먹어서 약대구라더라”며 “이순신 장군이 보양식으로 먹었다는 식재료”라고 부연했다. 톱질이 잘 안 되자 이정현은 남편을 불러 톱질을 맡겼다. 이정현은 약대구를 톱으로 손질하는 남편을 보며 “자기 좀 잘한다? 정형외과라 그래?”라며 칭찬을 건넸다. 이정현은 약대구곰탕을 만들어 가족들에게 대접했다. 김준현은 “저는 1촬영 1회식이다. 회식주의자다. 신동엽 씨도 회식주의자”라며 두 사람이 회식을 즐긴다고 밝혔다. 김준현은 회식 장소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지, 빨리 나오는지, 맛이 있는지를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편스토랑’ 스태프들과 회식을 하던 김준현이 창의적이고 맛있는 먹조합을 선보였다. 제작진들이 김준현의 먹조합을 궁금해 하자 김
2025.07.0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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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전여빈, 의심하는 이설에 “곧 죽을 시한부다” 고백(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전여빈이 이설에게 시한부임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7화에서는 이다음(전여빈 분)이 채서영(이설 분)에게 시한부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부승원(서현우 분)은 이제하와 이다음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부승원은 오히려 흥행을 위해서 좋은 방법인 것 같기도 하다며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를 말을 했다. 정은호(정휘 분)가 이다음에게 계속 다가갔다. 이제하는 이다음 곁을 맴도는 정은호가 자꾸 거슬렸다.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우리 영화가 어떻게 완성될까요?”라고 물었다. 모른다는 이제하에게 이다음은 “영화가 쫄딱 망해서 감독님은 긴 슬럼프에 빠지고 난 위로랍시고 감독님 찾아가서 놀려주고 싶다”며 웃었다. 이제하는 “꽤 가능성 높은 얘기다”라며 이다음의 농담을 받아줬다. 이다음은 “아니면 전 세계 영화제에 초청 받아서 상도 받고 프랑스도 미국도 가고 그러면 좋겠다. 세계적으로 나가는 게 추세니까”라며 또 다른 가능성도 상상했다. 이제하는
2025.07.0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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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부친, 불륜 아니었나..예수정 “난 내연녀 아냐”(우리영화)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남궁민이 ‘하얀 사랑’의 속사정을 알게 됐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7화에서는 김진여(예수정 분)를 만나러 간 이제하(남궁민 분)이 부친 이두영이 만든 ‘하얀 영화’에 대한 속사정을 듣게 됐다. 이제하가 김진여를 만나러 갔다. 김진여(예수정 분)를 만난 이제하는 “제게 단서를 던진 이유가 있을 것 아니냐”며 부친 이두영과의 관계 또는 ‘하얀 사랑’에 관련된 이야기를 물었다. 김진여는 “이두영 감독은 왜 ‘하얀 사랑’을 끝으로 영화를 안 만들었을까요?”라고 되물으며 말문을 열었다. 이제하가 “글쎄요. 영화가 질렸거나, 알량한 죄책감 때문이거나 저야 모르죠”라며 다소 냉랭한 태도로 답했다. 김진여는 “난 알려진 것처럼 이두영 감독의 내연녀가 아니다. 페르소나? 아니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믿어줄 수 있겠냐”며 운을 띄웠다. 김진여에게 이야기를 듣고 나온 이제하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2025.07.0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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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남궁민에 “여기까지만 질척거려야겠다”(우리영화)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전여빈이 남궁민에게 질척대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7화에서는 이다음(전여빈 분)이 이제하(남궁민 분)에게 질척이지 않는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우리 영화가 어떻게 완성될까요?”라고 물었다. 이제하가 “나도 모르죠”라고 답하자 이다음은 “영화가 쫄딱 망해서 감독님은 긴 슬럼프에 빠지고 난 위로랍시고 감독님 찾아가서 놀려주고 싶다”며 웃었다. 이제하는 “꽤 가능성 높은 얘기다”라며 웃었다. 이다음은 “아니면 전 세계 영화제에 초청 받아서 상도 받고 프랑스도 미국도 가고 그러면 좋겠다. 세계적으로 나가는 게 추세니까”라며 또 다른 이야기를 했다. 이제하는 “같이 확인하자. 나도 우리 영화가 어떻게 완성될지 모르겠으니까 같이 확인하자”고 말했다. 이다음은 “오늘은 여기까지만 질척거려야겠다. 우리 이렇게 지내요. 이렇게 가끔 까먹고 자주 웃고 그거면 충분할 것 같다”며 자리를 떴다.
2025.07.0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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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장민호 “형수님, 흑백 요리사 나갔어도 잘했을 것..요리 천재”(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장민호가 형수님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민호가 형수님의 레시피로 요리를 하며 형수님의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이정현이 톱을 꺼냈다. 모두가 어리둥절해 하다가 이정현이 식재료 약대구를 꺼내자 이해가 간다는 듯 끄덕였다. 이정현은 “대구다. 약대구. 약처럼 먹어서 약대구라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순신 장군이 보양식으로 먹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정현이 남편을 불러 톱질을 부탁했다. 정형외과 의사인 이정현 남편이 톱질 실력을 선보였다. 이정현은 약대구를 토막내는 남편을 바라보다가 “자기 좀 잘한다? 정형외과라 그래?”라며 칭찬했다. 남편이 손질해 준 약대구로 이정현은 약대구곰탕을 만들어 가족들과 식사했다. 김준현이 “저는 1촬영 1회식이다. 회식주의자다”라며 “신동엽 씨도 회식주의자”라고 밝혔다. 평소 회식을 즐겨한다는 김준현은 회식을 할 식당을 고를 때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지, 빨리 나오는지, 맛이
2025.07.0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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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난 회식주의자, 1촬영 1회식..신동엽도 똑같다”(편스토랑)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준현이 자신을 회식주의자라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준현이 회식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김준현이 “저는 1촬영 1회식이다. 회식주의자다”라고 밝혔다. 그는 “신동엽 씨도 회식주의자”라며 두 사람이 함께라면 무조건 회식을 하게 된다고 밝혀 눈길을 털어놨다. 평소 회식을 즐겨하는 김준현은 회식을 할 식당을 고를 때 세 가지 기준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지, 빨리 나오는지, 맛이 있는지를 체크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현이 ‘편스토랑’ 스태프들과 회식을 진행했다. 그는 식사가 시작되자 각종 조합으로 맛있게 음식을 먹는 모습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선하고도 맛있는 먹조합을 선보인 김준현은 “이렇게 먹고 네 발로 기어나가는 것”이라고 자폭해 웃음을 선사했다.
2025.07.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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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남편에 “정형외과 의사라 잘한다” 칭찬(편스토랑)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정현이 남편을 칭찬했다. 4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약대구를 토막내는 남편에게 칭찬을 건넸다. 이정현이 톱을 꺼내 대구를 손질했다. 이정현은 “심지어 약대구다. 약처럼 먹었다더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약대구는 이순신 장군이 보양식으로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고 밝혀졌다. 톱질을 해도 잘라지지 않자 이정현이 남편을 불렀다. 정형외과 의사인 이정현 남편이 톱질을 시작했다. 이정현은 “도마는 자르면 안 된다”며 잔소리했다. 이정현이 속이 꽉 찬 약대구 알을 꺼내 약대구 알 요리를 하는 동안 남편에게는 약대구 토막을 마저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정현은 약대구를 토막내는 남편을 빤히 바라보다가 “자기 좀 잘한다? 정형외과라 그래?”라며 애교 섞인 칭찬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2025.07.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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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서현철, 옥택연♥서현에 외박 금지령 “성인 男女 못말려”(남주의 첫날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03/news-p.v1.20250703.69670a3cb84f4f159bb599668ed0cd1e_T1.jpg?type=h&h=640)
[포인트1분]서현철, 옥택연♥서현에 외박 금지령 “성인 男女 못말려”(남주의 첫날밤)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서현철이 옥택연과 서현에게 외박 금지령을 내렸다. 3일 방송된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8화에서는 차호열(서현철 분)이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과 차선책(서현 분)에게 외박 금지령을 내렸다. 경성군 이번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밖에서 무릎을 꿇고 차호열에게 혼인을 허락 받을 때까지 기다렸다. 결국 경성군 이번을 방 안으로 들인 차호열은 “어떤 아비이든 딸 아이가 혼인하여 오래도록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랄 거다. 대감이 피를 흘리길 바라는 이들이 많다. 처자식이 생기면 대감을 노리는 적들의 표적이 될 거고 대감에게는 약점이 생기는 것”이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차호열은 “하지만 성인 남녀가 서로 좋다는데 어떻게 말리겠냐. 대신 대감이 우리 선책이를 지킬 수 있는 품성과 기개를 갖췄을지 시험해보겠다. 혼인은 허락하되 외박 하지 마라. 선책이를 지켜달라”고 신신당부했다.
2025.07.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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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옥택연♥서현, 이태선 등장에 위기(남주의 첫날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03/news-p.v1.20250703.f03ba99d0a5d4bc08d6fa520b31d83c7_T1.jpg?type=h&h=640)
[어게인TV]옥택연♥서현, 이태선 등장에 위기(남주의 첫날밤)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옥택연과 서현이 이태선 등장에 위기에 처했다. 3일 방송된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8화에서는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과 차선책(서현 분)이 성현군 이규(이태선 분)가 등장하자 위기에 처했다. 성현군이 차선책에게 친근함을 드러내자 경성군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차선책은 경성군에게 커플 팔찌를 선물했고, 경성군은 기분 좋아하면서도 “정인으로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감히 다른 남자 품에 안기는 일 따위는 없어야 된다”고 알렸다. 차선책이 “명심하겠다”며 귀엽게 대답하자 경성군은 차선책에게 입 맞추려 했다. 두 사람 얼굴이 가까워졌을 때 갑자기 차선책의 부친 차호열이 큰 소리로 차선책을 불렀다. 결국 차선책은 차호열의 명령으로 방에 감금됐고 금족령이 떨어졌다. 한편, 성현군은 경성군과 차선책이 혼인을 약속한 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성현군과 차선책은 어린 시절, 함께 즐겁게 지냈던 사이였다. 경성군은 금족령이 내려진 차선책을 만나기 위해
2025.07.0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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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첫날밤’ 서현, 괴한에 납치..이태선 계략에 옥택연 위기(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서현이 괴한에 납치됐고, 옥택연은 위기에 처했다. 3일 방송된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8화에서는 차선책(서현 분)이 괴한에 납치됐고 성현군 이규(이태선 분)의 계략으로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이 위기에 처했다. 성현군이 차선책과 친한 모습을 보이자 경성군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 차선책은 경성군에게 커플 팔찌를 선물했다. 경성군은 차선책에게 “정인으로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감히 다른 남자 품에 안기는 일 따위는 없어야 된다”고 질투어린 부탁을 했다. 차선책이 “명심하겠다”며 귀여운 애교를 부리자 경성군은 차선책에게 입 맞추려 다가갔다. 그때, 차선책의 부친 차호열이 차선책을 불렀다. 차선책은 부친 차호열의 명령으로 방에 감금됐다. 성현군은 “선책이가 경성군 정혼자라니”라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친하게 지내던 사이였다. 차선책이 감금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성군은 갖가지 수를 써서 차선책과 만
2025.07.0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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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철, 옥택연♥서현 혼인 조건부 허락..“외박 금지”(남주의 첫날밤)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서현철이 옥택연과 서현의 혼인을 허락했다. 3일 방송된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8화에서는 차호열(서현철 분)이 차선책(서현 분)과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의 혼인을 허락했다. 경성군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집 밖에 무릎을 꿇고 차호열이 혼인을 허락해 줄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선언했다. 차호열은 “딸 아이가 혼인하여 오래도록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랄 거다. 대감이 피를 흘리길 바라는 이들이 많다. 처자식이 생기면 대감을 노리는 적들의 표적이 될 거고 대감에게는 약점이 생기는 것”이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차호열은 “하지만 성인 남녀가 서로 좋다는데 어떻게 말리겠냐. 대신 대감이 우리 선책이를 지킬 수 있는 품성과 기개를 갖췄을지 시험해보겠다. 혼인은 허락하되 외박 하지 마라. 선책이를 지켜달라”고 부탁했다.
2025.07.0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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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서현에 “다른 男 품에 안기지 마” 질투(남주의 첫날밤)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옥택연이 서현의 남자 관계를 단속했다. 3일 방송된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8화에서는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이 성현군 이규(이태선 분)가 차선책(서현 분)에게 친근함을 보이자 질투했다. 성현군은 차선책을 다정하게 부르며 친분을 드러냈고, 이에 경성군 이번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차선책은 경성군에게 커플 팔찌를 선물했다. 팔찌를 받아든 경성군 이번은 차선책에게 “정인으로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감히 다른 남자 품에 안기는 일 따위는 없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차선책이 “명심하겠다”며 귀여운 애교를 부리자 경성군은 그런 차선책이 귀엽다는 듯 바라봤다. 그리고 차선책에게 입 맞추려 다가가던 때, 차선책의 부친 차호열(서현철 분)의 불호령이 떨어졌다. 차선책은 부친 차호열의 명령으로 방에 감금됐다.
2025.07.03 2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