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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남궁민, 촬영팀에 ♥전여빈에 대한 마음 밝혔다..“진짜 좋아해”(우리영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1/news-p.v1.20250711.86c49ad510a24371bbc44be69f3b3438_T1.jpg?type=h&h=640)
[포인트1분] 남궁민, 촬영팀에 ♥전여빈에 대한 마음 밝혔다..“진짜 좋아해”(우리영화)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남궁민이 전여빈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촬영팀에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9화에서는 이제하(남궁민 분)가 이다음(전여빈 분)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촬영팀에 고백했다. 이제하와 이다음이 촬영팀 앞에 섰다. 이제하가 “촬영 전에 드릴 말씀이 있다”며 촬영팀을 한데 모았다. 이제하는 앞서 논란이 된 자신과 이다음의 스캔들 기사를 언급했다. 부승원이 황급히 “오해가 있었더라”며 이제하의 말을 막으려 했지만 이제하는 “그 오해의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먼저 저는 이다음 씨에게 사적인 감정을 가지고 오디션을 본 게 아니다. 그리고 이다음을 좋아한다”고 사실대로 밝혔다. 촬영팀이 모두 놀라 벙쪄있는 상태에서 이다음은 “저는 시한부 연기를 하는 진짜 시한부 환자입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제하는 “저는 이다음 씨가 시한부인 걸 알고 이 영화에 캐스팅 했다”고 털어놨다. 촬영팀은 너무 놀란 나머지, 아무런 반응도 하지 못했다.
2025.07.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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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할아버지 된 김재중 “자녀 최소 다섯 명 낳을 것”(편스토랑)](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1/news-p.v1.20250711.3b770aa823464bde94ce7750172d8244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할아버지 된 김재중 “자녀 최소 다섯 명 낳을 것”(편스토랑)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재중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를 연 가운데, 김재중이 자녀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재중의 누나가 김재중에게 “너 할아버지 됐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최근 김재중 조카가 임신해 김재중이 할아버지가 됐다. 김재중 누나가 김재중에게 자식을 몇 명 낳을 거냐고 묻자 김재중은 “가장 이상적인 건 최소 다섯 명은 낳아야지”라며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희망을 드러냈다. 이에 김재중 부친은 “네 나이가 몇인데 다섯을 낳냐? 결혼할 여자가 있어야지”라고 잔소리 해 웃음을 안겼다. 아버지의 잔소리에도 불구하고 김재중은 “딸 셋, 아들 둘 얼마나 좋냐”며 자녀 계획에 대한 원대한 꿈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붐은 “이제 김재중 씨 결혼 못한다”고 일침해 웃음을 선사했다.
2025.07.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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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남궁민♥전여빈, 스캔들에 맞설까..촬영팀에 사실 고백(우리영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1/news-p.v1.20250711.2a03b5988bd446d9b1dec26e6570af39_T1.jpg?type=h&h=640)
[어게인TV]남궁민♥전여빈, 스캔들에 맞설까..촬영팀에 사실 고백(우리영화)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남궁민과 전여빈이 스캔들에 정면으로 대응했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9화에서는 이제하(남궁민 분)와 이다음(전여빈 분)이 스캔들에 휘말린 가운데, 스캔들에 정면으로 대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제하는 촬영 도중 원작 내용을 수정했다. 규원을 향한 현상의 마음이 진심에 더 가까운 방향으로 수정됐다. 현상을 연기한 김정우(서이서 분)가 “원작이랑 다르게 현상이가 규원이를 사랑하게 되는 거냐. 결말도 바뀌는 거냐”고 질문하자 이제하는 “결말이 좀 고민돼서”라며 가능성을 열어두려 했다. 촬영 후 이다음이 원작 내용을 바꾼 것에 대해 왜 그랬는지 묻자 이제하는 “현상이가 규원이 옆에 계속 있고 싶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제하는 현상에게 자신을 투영하고 있었다. 이다음이 “우리 영화의 결말도 바뀔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했다. 이제하는 “어머니가 쓴 초고를 매일 본다. 어머니는 왜 그런 결말을 썼을까. 자기 이름을 빼앗긴 채 죽
2025.07.1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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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양세형, 이상우♥김소연 집 냉장고 털어 즉석 요리..극찬(편스토랑)](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1/news-p.v1.20250711.bac15a67006943d0ae84c13e825052d6_T1.jpg?type=h&h=640)
[어게인TV]양세형, 이상우♥김소연 집 냉장고 털어 즉석 요리..극찬(편스토랑)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양세형이 이상우 집 냉장고를 털어 요리했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양세형이 이상우, 김소연 부부 집에 놀러간 가운데, 이상우 집 냉장고를 털어 요리를 만들었다. 이상우가 마당에서 삼겹살을 구웠다. 양세형이 방문하자 이상우는 구운 삼겹살에 까나리액젓을 발라 대접했다. 이어 직접 만든 쌈장 소스를 바른 쌈장삼겹살을 대접했다. 두 요리 모두 호평 받았다. 집 안으로 들어갔지만 요리는 계속됐다. 이상우는 대파 튀김, 물김치통버터연어스테이크를 만들었다. 다소 독특한 요리에 당황한 양세형은 “이러면 안 되는데 이거 맛있다”고 인정했다. 이상우 요청에 양세형은 즉석에서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로 고추장만두와 쌈장만두를 만들었다. 이상우가 맛있다며 김소연에게도 주자 김소연은 “너무 맛있다. 식감이 부드럽다”고 극찬했다. 9남매 막내 김재중이 대가족을 초대한 행사를 열었다. 본가 마당에 대형 야외 풀장을 설치해 어린 조카들이 놀 수 있게 했다. 간
2025.07.1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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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남궁민♥전여빈, 충격 스캔들..촬영팀에 사실 고백(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남궁민과 전여빈이 스캔들이 났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9화에서는 이제하(남궁민 분)와 이다음(전여빈 분)이 스캔들 기사가 난 상황에서, 이제하와 이다음이 촬영팀에게 사실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제하는 현상과 규원이 헤어지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촬영을 갑자기 중단하고는 현상을 연기한 김정우(서이서 분)에게 “규원이한테 하루 더 있겠다고 말하는 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갑자기 대본 내용을 바꾼 이제하의 제안에 김정우는 “원작이랑 다르지 않냐. 현상이가 규원이를 사랑하게 되는 거냐. 결말도 바뀌는 거냐”고 물었다. 이제하는 “결말이 좀 고민돼서”라며 말을 아꼈다. 이다음이 낮에 있던 촬영에 대해 왜 대본 수정을 했는지 질문했다. 이제하는 “규원이 옆에 계속 있고 싶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다음이 “우리 영화의 결말도 바뀔 수 있을까요?”라고 묻자 이제하는 “어머니가 쓴 초고를 매일 본다. 어머니는 왜 그런 결
2025.07.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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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전여빈에 “놓기 싫다..보내기도 싫고” 애정 가득(우리영화)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남궁민이 전여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9화에서는 이제하(남궁민 분)가 이다음(전여빈 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음이 낮에 있던 촬영 수정에 대해 “왜 그러셨냐”고 질문했다. 이제하는 “규원이 옆에 계속 있고 싶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제하는 말없이 이다음의 손을 꼭 잡았다. 이다음이 “우리 영화의 결말도 바뀔 수 있을까요?”라고 묻자 이제하는 “어머니가 쓴 초고를 매일 본다. 어머니는 왜 그런 결말을 썼을까. 자기 이름을 빼앗긴 채 죽어가던 어머니는 왜 끝까지 사랑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고 싶었을까. 그래서 우리 영화의 결말을 조금 더 열어놓고 싶다”고 답했다. 이다음이 “이걸 놔야 가죠”라며 손을 바라봤다. 그제서야 손을 놓은 이제하는 “놓기가 싫네. 보내기도 싫고”라며 이다음에 대한 마음을 마음껏 드러냈다.
2025.07.1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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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하얀 사랑’ 원작과 다르게 촬영..“가능성 열어두고파”(우리영화)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남궁민이 영화 대본 내용을 즉석에서 수정했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9화에서는 이제하(남궁민 분)가 ‘하얀 사랑’ 촬영 도중, 대본 내용을 바꾸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제하는 현상과 규원이 헤어지는 장면을 촬영하던 도중, 이다음(전여빈 분)의 연기를 보며 생각에 잠겼다. 이제하는 갑자기 촬영을 중단하고 현상을 연기한 김정우(서이서 분)에게 다가갔다. 이제하는 김정우에게 “규원이한테 하루 더 있겠다고 말하는 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갑자기 대본 내용을 바꾼 이제하의 제안에 모두 살짝 놀랐다. “원작이랑 다르지 않냐. 현상이가 규원이를 사랑하게 되는 거냐. 결말도 바뀌는 거냐”는 김정우에게 이제하는 “결말이 좀 고민돼서”라며 말을 아꼈다. 촬영팀은 장면의 디테일이 바뀐 것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두고 싶다는 이제하의 제안을 받아들여 다른 방향으로 촬영했다.
2025.07.1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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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재중, 60억 대저택서 가족 위해 돈다발 플렉스(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재중이 가족들을 위해 지폐를 잔뜩 준비했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 가운데, 돈다발 플렉스를 했다. 9남매 막내 김재중이 대가족을 초대한 행사를 준비했다. 본가 마당에 대형 야외 풀장을 설치해 어린 조카들을 초대했다. 그 옆에는 간식 존을 만들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구비했다. 김재중이 탕후루를 직접 만들어 조카들에게 나눠줬다. 김재중의 누나가 김재중에게 다가와 “너 할아버지 됐다”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최근 김재중 조카가 임신해 김재중도 할아버지가 된 사실이 알려졌다. 김재중 누나가 김재중에게 자녀를 몇 명 낳을 건지 물어보자 김재중은 “가장 이상적인 건 최소 다섯 명은 낳아야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듣고 있던 김재중 부친은 “네 나이가 몇인데 다섯을 낳냐? 결혼할 여자가 있어야지”라며 김재중의 희망을 짓밟아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붐은 “이제 김재중 씨 결혼 못한다
2025.07.1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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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대저택’ 김재중, 가족 위해 돈다발 플렉스(편스토랑)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재중이 가족들을 위해 돈다발 플렉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가족들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한 가운데, 돈다발 플렉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재중이 용돈 게임 이벤트를 준비했다. 눈을 가리고 뒤집개로 지폐를 최대한 많이 옮기는 게임이었다. 김재중이 두둑한 지폐 다발을 준비했다. 먼저 아버지가 도전했다. 이를 보던 어머니는 “이제 그만해”라며 게임에 욕심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어머니는 마치 앞이 보이는 듯 지폐 다발을 뭉텅이로 옮겼다. 김재중이 “엄마 보인다”며 안대로 눈을 꼼꼼하게 가리자 어머니는 “안 보여”라고 외치며 안대를 벗어던지고 지폐를 다 옮겨버려 웃음을 안겼다. 어머니는 “내가 먼저 했어야 됐다”며 더 많은 돈을 가져가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김재중 부모님은 게임으로 얻은 돈을 조카들에게 용돈으로 전했다.
2025.07.1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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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자녀 계획? 최소 5명은 낳을 것” 깜짝 고백(편스토랑)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재중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9남매 중 막내인 김재중이 대가족을 위한 행사를 연 가운데, 김재중이 자녀 계획을 최소 다섯 명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재중의 누나가 김재중에게 다가와 “너 할아버지 됐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최근 조카가 임신해 김재중은 할아버지가 된 바 있다. 김재중 누나는 김재중에게 자식을 몇 명 낳을 거냐고 물었다. 김재중은 “가장 이상적인 건 최소 다섯 명은 낳아야지”라며 다소 비현실적인 희망을 밝혔다. 이에 김재중 부친은 “네 나이가 몇인데 다섯을 낳냐? 결혼할 여자가 있어야지”라고 꾸짖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붐은 “이제 김재중 씨 결혼 못한다”며 결혼이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해 웃음을 선사했다.
2025.07.1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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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4기 정수, 25기 영수에 “화났다..빈정 상해” 갈등?(나솔사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0/news-p.v1.20250710.587faed7fac74d47a235646673612815_T1.jpg?type=h&h=640)
[포인트1분]4기 정수, 25기 영수에 “화났다..빈정 상해” 갈등?(나솔사계)
[헤럴드POP=이유진기자] 4기 정수가 25기 영수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두고 모두가 예민해진 가운데, 4기 정수가 25기 영수 말투에 빈정 상했다. 4기 정수가 25기 영수를 불러냈다. 정수는 “저는 영수님을 진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문득 의심이 들 때가 있다. 방금 그걸 느껴서 이야기하자고 한 것”이라며 “카메라 가리지 말고 나오라고 해서 화났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직전의 상황에서 정수가 서서 현숙과 대화하는데 25기 영수가 정수에게 “형, 거기 서서 카메라 가리지 말고 빨리 앉으라”고 살짝 거친 말투로 한마디 했던 것. 25기 영수는 “나는 24기 정숙 옆에 앉아서 24기 영수, 25기 영호를 신경쓰면서 대화하는 중이었다. 나는 3대1이잖냐. 계속 신경쓰이고 힘들었다”며 거친 말투를 해명했다.
2025.07.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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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17기 옥순, 최종선택 포기 “나오기 전엔 기대했다”(나솔사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1/news-p.v1.20250711.cf7368eddab34e209fef289dabd4bcd0_T1.jpg?type=h&h=640)
[어게인TV]17기 옥순, 최종선택 포기 “나오기 전엔 기대했다”(나솔사계)
[헤럴드POP=이유진기자] 17기 옥순이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이 이루어진 가운데, 17기 옥순이 최종선택을 포기했다. 마지막 밤마실 데이트 신청이 시작됐다. 24기 정숙이 25기 영호를 택했다. 인터뷰에서 정숙은 “세 명 중 정리하고싶어서 24기, 25기 영수님이랑 낮에 데이트를 했다. 마지막 남은 25기 영호님이랑 얘기를 해 봐야겠어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25기 영수, 24기 광수는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다. 24기 영수를 택한 21기 옥순은 “아무랑도 안 하고 싶다. 제 마음이 가는 사람은 확고한 생각이 있고 저는 그 생각을 꺾으면서까지 되돌릴 자신이 없다. 꺾는다 한들 본인의 진심이 아니라서”라고 인터뷰했다. 24기 영수에게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택했다는 21기 옥순은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21기 옥순과 장거리 연애에 대한 이견으로 관계를 진전시키지 못했
2025.07.1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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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세 남자 고민하는 24기 정숙에 24기 영수 “여지 주냐” 직언(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24기 정숙이 세 남자 중에서 고민을 계속하자 24기 영수가 직언했다.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이 이루어졌다. 최종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밤마실 데이트가 주어졌다. 24기 정숙이 25기 영호를 택했다. 인터뷰에서 정숙은 “저는 오늘 세 명 중에 정리하고 싶어서 24기, 25기 영수님이랑 낮에 데이트를 했다. 마지막 남은 25기 영호님이랑 얘기를 해 봐야겠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두 번째 남자 25기 영수가 데이트 신청을 위해 걸어왔다. 24기 정숙에게 직진하겠다고 밝힌 25기 영수는 방문을 열고 24기 정숙이 없는 사실을 보자마자 힘이 빠진 듯한 반응을 보였다. 25기 영수는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다. 24기 광수 역시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다. 24기 영수는 21기 옥순을 원하며 데이트 신청을 했다. 21기 옥순이 영수를 택했지만 그 이유에 대해 옥순은 “아무랑도 안 하고 싶다.
2025.07.1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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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영호, 21기 옥순과 데이트 원한 이유 “자장면 먹게 하는 것보단”(나솔사계)
[헤럴드POP=이유진기자] 23기 영호가 21기 옥순과의 데이트를 원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밤마실 데이트가 주어진 가운데, 23기 영호가 21기 옥순과의 데이트를 원했다. 앞서 21기 옥순은 23기 영호와 장거리 연애 문제로 이견이 있어 관계를 진전시키지 못한 바 있다. 21기 옥순과 이견이 있었던 23기 영호는 “데이트는 21기 옥순과 하고싶다. 자장면 먹게 하는 것보다는 같이 나가서 마지막에 여기서 할 수 있는 걸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고 옥순을 고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23기 영호가 여자들이 있는 방문을 열자 21기 옥순은 이미 나가서 없었다. 여자들이 아무도 23기 영호를 택하지 않았고 결국 23기 영호는 자장면을 먹게 됐다.
2025.07.1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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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기 옥순 “데이트 안 하고 싶다..하고픈 사람 없어”(나솔사계)
[헤럴드POP=이유진기자] 21기 옥순이 데이트 하고 싶은 상대가 없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밤마실 데이트가 주어진 가운데, 21기 옥순이 데이트하고 싶은 상대가 없다고 고백했다. 24기 영수는 21기 옥순을 원한다며 데이트 신청을 했다. 21기 옥순이 영수를 택했다. 인터뷰에서 21기 옥순은 “아무랑도 안 하고 싶다. 없다. 제 마음이 가는 사람은 확고한 생각이 있고 저는 그 생각을 꺾으면서까지 되돌릴 자신이 없다. 꺽는다 한들 본인의 진심이 아니라서”라고 털어놨다. 21기 옥순은 “24기 영수님에게 이야기를 해야할 것 같았다. 영수님도 제 마음에 있었는데 23기 영호님에 대한 마음이 더 커서 제 마음을 이야기하러 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7.1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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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허영만·최자가 각각 선정한 맛집 1위는?(라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09/news-p.v1.20250709.2695390a18ab475283916deb1a3776e6_T1.jpg?type=h&h=640)
[포인트1분]허영만·최자가 각각 선정한 맛집 1위는?(라스)
[헤럴드POP=이유진기자] 허영만과 최자가 각각 맛집 1위를 선정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호로록! 식객로드’ 특집에는 허영만, 최자, 이국주, 박은영이 출연한 가운데, 허영만과 최자가 각각 맛집 1위를 선정했다. 허영만은 신사동 남도 음식점에 이어 진짜 1등 맛집을 소개했다. 그는 “진짜 1등은 충청남도 공주에 있는 육회비빔밥 집이다. 그 집은 육회에 알밤을 다져 넣는데 육회를 씹으면 알밤이 톡톡 터진다. 손주한테 ‘알밤 육회비빔밥 먹으러 갈까?’ 하면 무조건 OK다. 걔는 그 맛을 알거든”이라며 손주까지도 그 음식점의 매력을 알 정도로 맛집이라고 밝혔다. 최자는 서울 1등 맛집으로 ‘최자로드’에 나왔던 강남구의 양곱창 집을 꼽았다. 그는 “곱창 맛있는 곳은 많지만 그곳은 위생까지 1등”이라며 극찬했다.
2025.07.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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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허영만 “‘침착맨’ 이말년, 실력이 점점 줄어들어” 일침(라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5/07/10/news-p.v1.20250710.a59a4bea83334d65aa68bdd58c54ea8c_T1.jpg?type=h&h=640)
[어게인TV]허영만 “‘침착맨’ 이말년, 실력이 점점 줄어들어” 일침(라스)
[헤럴드POP=이유진기자] 허영만이 침착맨 이말년의 실력 하락을 꼬집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호로록! 식객로드’ 특집에는 허영만, 최자, 이국주, 박은영이 출연했다. 허영만이 4MC의 특징을 살린 캐리커쳐를 그려 MC들에게 선물했다. 최자는 이국주가 다이나믹 듀오 회사 스튜디오 건물주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는 “다듀가 세입자로 있어 계약을 더 하게 됐던 것도 있다. 이 건물이 아티스트한테 매력적인가보다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최자는 이국주에 대해 내적 친밀감이 있다며 “잘 먹는 사람을 좋아한다. 마음 속에 돼지가 있는 사람들 있잖냐”며 “제가 아는 사람 중 제일 맛있게 드시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최근 일본 도쿄에 거처까지 마련한 이국주는 “한국에서 일이 줄어들었다. 출연하던 프로그램이 모두 종영했다.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일본 가서 가벼운 마음으로 콘텐츠를 찍기 시작했는데 올리자마자 잘됐다”고 설명했다. 결국 숙박비를 아낄 겸 도쿄에 집을 계약
2025.07.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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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최자 “맛집, 홍보비 3억 제안 거절..협찬 절대 NO”(종합)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최자가 맛집 협찬을 절대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호로록! 식객로드’ 특집에는 허영만, 최자, 이국주, 박은영이 출연한 가운데, 최자가 맛집 협찬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허영만이 4MC의 특징을 잡은 캐리커쳐를 그려왔다. 김구라 캐리커쳐가 공개되자 모두 폭소했다. 턱과 불만가득한 눈빛이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유세윤, 장도연, 김국진 캐리커쳐가 공개됐다. 특징을 잘 잡은 그림에 모두 감탄했다. 최자는 “다듀 회사 스튜디오의 건물주가 이국주다”라고 밝혔다. 이국주는 “그 건물을 계약할 때, 다이나믹 듀오가 있다고 해서 더 계약을 하게 됐던 것도 있다. 이 건물이 아티스트한테 매력적인가보다”며 건물을 매매할 때 다이나믹 듀오가 세입자라는 사실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최자는 이국주에게 내적친밀감이 있다며 “저는 원래 잘 먹는 사람을 좋아한다”며 “마음속에 돼지가 있는 사람들 있잖냐”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최
2025.07.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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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한국서 일 확 줄어..두 집 살림 중” 고백(라스)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이국주가 일본 이민설에 대해 해명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호로록! 식객로드’ 특집에는 허영만, 최자, 이국주, 박은영이 출연한 가운데, 이국주가 일본 이민설을 해명했다. 이국주는 최근 일본 도쿄에 거처를 마련하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근황에 대해 털어놨다. ‘일본 이민설’까지 돌았던 이국주는 “한국에서 일이 확 줄어들었다. 한국에서 출연하던 프로그램이 모두 종영했다.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일본에는 자주 갔었으니까 일본에 가서 콘텐츠를 찍다가 가벼운 마음으로 찍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국주는 “그러다보니 숙박비도 아낄 겸 도쿄에 집까지 계약했는데 기사가 이국주 ‘이민’ 이렇게 나더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했다. 이민설에 대해 이국주는 “이민 아니고 두 집 살림이다”라고 정정했다.
2025.07.0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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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이국주, 다이나믹 듀오 회사 건물주였다”(라스)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최자가 이국주의 건물에 세입자로 들어갔던 인연을 고백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호로록! 식객로드’ 특집에는 허영만, 최자, 이국주, 박은영이 출연한 가운데, 최자가 이국주의 건물에 세입자로 있었던 인연을 고백했다. 최자는 이국주와의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자는 “다듀 회사 스튜디오의 건물주가 이국주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는 “그 건물을 계약할 때, 다이나믹 듀오가 있다고 해서 더 계약을 하게 됐던 것도 있다. 아, 이 건물이 아티스트한테 매력적인가보다”며 건물을 매매할 때 다이나믹 듀오가 세입자라는 사실이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놀란 김국진이 이국주에게 재차 건물주냐고 질문하자 이국주가 “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2025.07.09 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