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다.
새로운 형식의 리얼 로드 토크쇼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정형화된 토크쇼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스타를 리얼 케어하며 진행되는 밀착 수발 로드쇼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을 무장해제시키고, 매니저가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스타들의 민낯을 엿볼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멀티 비서’ 이서진은 뉴욕대학교 경영학 전공, 자산운용사 본부장 역임, 수상레저 조정면허 보유 등 화려한 이력에 더해 26년 차 배우의 섬세한 공감 능력까지 겸비했다. 이서진은 여행 예능을 통해 이미 ‘수발 장인’으로 인정받은 만큼, 이번 ‘비서진’에서 보여줄 디테일한 케어에 벌써부터 이목이 쏠린다.
이서진과 호흡을 맞추는 김광규는 나이트클럽 웨이터, 영업사원, 택시기사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현장형 캐릭터다. 특유의 친근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무기로, 어디서든 든든한 ‘프로 운전 비서’의 면모를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첫 게스트로는 2025년 가장 핫한 예능인으로 떠오른 이수지가 출연을 확정했다.
제작진은 “관찰과 케어, 은밀한 대화를 넘나드는 새로운 예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서진’은 오는 10월 초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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