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둘째 아들 도원이가 수술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코미디언 정주리는 지난 27일 ‘오형제의 방학 가족 총출동!! 가족회의’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주리는 “가족회의가 있다. 알차게 가족회의를 해야지 무사히 여름방학을 보낼 수가 있다”라며 “다 모인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참시(전지적 참견 시점)’ 다녀오고 집에 오자마자 화장 지우고 운동 갈 생각하니까 너무 끔찍하더라”라며 “회의 핑계로 진주 귀걸이, 좋은 시계 한 번 해봤다”라고 집에서 꾸미고 있는 이유를 전했다.
또한 정주리는 “사놓고 살이 너무 찌니깐 못 입고 있었어. 살이 빠지면서 못 입었던 옷을 찾아 입는 재미가 있다”라며 “방금 재봤더니 68.2kg다”라고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가족회의를 시작했고 그는 “우리 애들 방학이 시작된다. 학원들도 다 방학을 한다.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정주리는 둘째 아들 도원이가 수술할 예정이라며 “잠을 잘못 잔다. 코를 많이 골고, 자다가 숨쉬기 힘들어서 자꾸 앉아서 잔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편도랑 아데노이드가 비대하다더라”라며 “수술을 해주면 훨씬 아이가 편하게 잘 거라고 방학 중에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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