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가을을 맞이해 새로운 착장으로 근황을 전했다.
11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이제 진짜 가을이 왔나 봐요♥ 새로 산 옷 입고 여유로운 척. 실상은 세상 바쁨 #동에번쩍서해번쩍”라고 덧붙였다.
이어 “2026년도 4개월 남았네요. 2026년 하반기도 우리 잘해봐요. 온 우주의 행복과 행운들이 내 새끼 인친님들과 함께할 거예요 진짜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그린 컬러의 셔츠와 짧은 상의를 매치해 독보적인 각선미를 보였다. 함께 착용한 블랙 컬러 부츠는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 장영란은 환한 미소를 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해 귀여운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세요”, “옷 색깔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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