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채널
김나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김나영이 가을을 맞이해 새로운 룩을 선보였다.

14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가을이라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야외의 한 공간에서 다리를 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이너 위에 데님 재킷을 입고, 화이트 컬러 하의를 매치해 깔끔하고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함께 착용한 선글라스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김나영은 몸만 한 큰 잎을 얼굴에 가까이 가져다 댄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연한 메이크업으로 보이는 잡티 없이 맑은 피부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초가을 나영”, “언니가 너무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