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채연은 자신의 채널에 “사랑해 많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연은 푸른 녹음이 짙은 정원을 배경으로 한 손에는 꽃다발을, 다른 한 손은 활짝 벌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입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어 마치 새신부를 연상케 했다.
또 다른 사진에 이채연은 그림 같은 뒤태를 자랑했다. 긴 팔과 다리, 작은 얼굴에 비현실적인 비율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형형색색의 꽃을 든 채 무결점 옆태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8일 이채연은 일본 레이블 D1 RECORDS를 통해 첫 일본 데뷔 싱글 ‘ボクノコエ(My Voice)’를 발매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