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멤버 온유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키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말 없이 온유와 거울에서 찍은 투샷을 올렸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턱에 꽃받침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키는 지난해 12월 박나래, 입짧은햇님과 함께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에게 의료 관련 진료를 받았단 사실이 알려져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키 측은 A씨를 의사로 알았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이후 키는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전히 공개적인 방송활동엔 조심하는 모양새다.
그러나 샤이니 멤버이자 가수 키로서 무대 복귀는 성공적으로 마쳤다.
키는 지난 5월 샤이니 완전체 무대로 팬들 앞에 섰다. 이후 키는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돔 공연까지 소화했으며 지난 6월 샤이니 미니 6집 ‘애트모스’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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