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박남정의 첫째 딸이자 그룹 스테이시 멤버 박시은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박시은은 자신의 채널에 “취미가 대체 뭘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야외의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다. 그는 연한 블루 컬러의 홀터넥 상의와 화이트 컬러의 짧은 바지를 매치했다. 특히 또렷한 쇄골뼈와 앙상한 팔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시은은 실내의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도 돋보이는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보고 싶어” 등의 반응과 “너무 말랐다”, “시은아 뭐 좀 많이 먹어 팔 부러지겠어 ㅜㅜ” 등 그의 모습을 걱정하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박시은이 속한 스테이씨는 현재 2026 팬 콘서트 투어 ‘STAY CLOSER’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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