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사진=KQ엔터테인먼트
에이티즈/사진=KQ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에이티즈(ATEEZ)의 선공개곡에 대한 첫 번째 단서가 공개됐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9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의 선공개곡 ‘드립(Drip)’ 뮤직비디오 스포일러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멤버들의 각기 다른 신체 부위를 담은 사진이 한데 모여 있어 눈길을 끈다. 얼굴을 전부 드러내지 않은 절제된 연출과 거친 분위기가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곳곳에 새겨진 ‘Drip’이라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의 각기 다른 모습과 함께 신곡 제목을 강조한 이번 이미지는 에이티즈가 선공개곡을 통해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앞서 에이티즈는 지난 9일 프로모션 맵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 다운에 돌입했다. 이어 14일부터 16일까지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신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여기에 이번 스포일러 이미지까지 선보이며 컴백을 향한 열기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1일 선공개곡 ‘드립’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23일 뮤직비디오 본편을 선보인다.


pshyun@heraldcorp.com